‘10대 돌풍’의 국내파냐? 엘피지에이(LPGA) 7승의 크리스티 커(29·미국)냐? 국내 권위의 메이저대회인 태영배 20회 한국여자오픈골프대회(총상금 4억원)가 19~21일 경기도 용인 태영컨트리클럽(파72·6992야드)에서 열전에 들어간다.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는 대회로 프로와 아마추어, 초청선수를 포함해 모두 108...
10월 여자축구 ‘미니월드컵’을 기대하시라! 2006 피스컵여자축구대회조직위원회(곽정환 위원장)는 12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개 대륙 8개 강호가 참가하는 여자축구 국가대항전을 10월28일~11월4일 국내 6개 도시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우승상금 20만달러. 세계 최강 미국(국제축구연맹 랭킹...
2006 독일월드컵 본선 최종엔트리 마감(15일)이 임박하면서, 본선 진출팀들이 속속 23명의 엔트리를 발표하고 있다. 라르스 라거벡 스웨덴대표팀 감독은 9일 간판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유벤투스)와 헨리크 라르손(FC바르셀로나), 미드필더 프레드릭 륭베리(아스널) 등이 포함된 2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고 이 ...
대한체육회(회장 김정길)가 4월20일 국회에서 발의된 예술·체육분야의 대체복무 축소안에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체육회는 10일 ‘대체복무제도 축소하는 병역법 일부 개정 법률안에 반대’라는 보도자료에서 “각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올림픽과 월드컵축구대회에 버금가는 성적을 낸 우수선수들에게 대체복무제도를...
“전원이 ‘벌떼 수비’를 펼쳐 수비를 편안하게 하면 역공의 기회가 올 것이다.” 이영무(53)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9일 한달 앞으로 다가온 2006 독일월드컵 16강 해법을 “헌신적인 수비”에서 찾았다. 이 위원장은 “토고 프랑스 스위스 세나라와의 경기 모두 힘든 싸움이 될 것”이라며 “공격 1선부터 전원이 수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