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은 지 이틀 된 자기 아들을 산 채로 땅에 묻은 혐의로 30대 친모가 구속 송치됐다.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살인... 2023-07-19 11:55
“제가 대신 평생 교도소에 가서 죽을 때까지 징역을 살겠습니다. 제 목숨보다 소중한 우리 예서를 살려주세요.”지난 4월28일 ... 2023-07-19 11:52
사법부 권한을 대폭 축소하는 사법개편안을 7월에 통과시키려는 이스라엘 정부의 움직임이 긴박해지면서 이에 대항하는 시민... 2023-07-19 11:46
음주 상태로 전동킥보드를 몰다 사람을 다치게 한 경우&am... 2023-07-19 11:43
한국지엠(GM)이 수출 시장에서 인기 있는 소형 스포츠실용차(SUV)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를 19일부터 국내 판매에 들어간다... 2023-07-19 11:41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심야 집회·시위 금지를 추진하는 정부와 여당의 방침과 관련해 “어떤 경우에도 심야 시위의 전면 ... 2023-07-19 11:41
유럽연합(EU)과 중남미의 정상들이 15세기부터 19세기까지 이어진 아프리카 노예 무역을 인류에 대한 범죄로 규정하고 배상 ... 2023-07-19 11:38
지하차도 진입 통제가 필요하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지만 적절한 대처가 이뤄지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는 경찰이 향후 재난과 ... 2023-07-19 11:38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9620원에서 240원 오른 시급 9860원으로 결정되면서 시민들 사이에서는 아쉽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 2023-07-19 11:37
교량으로 육지와 연결된 섬 지역에 불합리한 추가 배송료를 요구하는 행위가 전자상거래법 소비자보호지침에 금지행위 유형으... 2023-07-19 11:35
9명이 숨지고 8명이 다친 광주 학동 붕괴사고 배경으로 지목된 정비공사 입찰담합 일당이 집행유예를 받았다. 광주지법 형사5... 2023-07-19 11:35
이르면 내년부터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소상공인들은 재난과 부상을 당했을 때도 공제금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19일 중소... 2023-07-19 11:27
18일(현지시각) 캐나다 자연 박물관은 공룡(시타코사우루스)과 포유류(레페노마무스)의 골격이 얽혀있는 장면이 들어있는 화... 2023-07-19 11:27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은 도심 한가운데에서 새들의 보금자리가 되는 곳이다. 희귀 나그네새인 검은대륙지빠귀도 몇 해 전부... 2023-07-19 11:24
“다른 생존자 남자분이 저희도 ‘빨리 탈출을 하라’고 유리창을 두드려주면서 탈출을 해라 말해줘서….”지난 15일 발생한 충북 ... 2023-07-19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