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오피니언 칼럼

[임옥상의 붓과 말] 심매도

등록 2010-03-12 20:21수정 2010-03-16 14:13

임옥상의 붓과 말
임옥상의 붓과 말




작업 과정

1) 밝은 회색 밑칠을 하고 매화를 그린다.
2) 매화를 종이테이프로 가리고 어두운 회색으로 두껍게 덮은 다음 속도감 있게 산을 그린다.
3) 물감을 떨어뜨려 눈을 그리고 종이테이프를 떼어낸다.(종이테이프 자리가 안 보여 애먹었다. 마치 매화를 찾는 것처럼.)

※ 민중미술로 이름 높은 임옥상 작가가 토요일 격주마다 그림칼럼 ‘임옥상의 붓과 말’로 독자를 찾아갑니다. 임옥상미술연구소장인 임 작가는 근래 활발한 공공미술 작업 등을 통해 ‘벽 없는 미술관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오피니언 많이 보는 기사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1.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2.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단전·단수 쪽지’는 이상민이 봤는데, 소방청장은 어떻게 알았나? 3.

‘단전·단수 쪽지’는 이상민이 봤는데, 소방청장은 어떻게 알았나?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4.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영혼의 눈’이 썩으면 뇌도 썩는다 5.

‘영혼의 눈’이 썩으면 뇌도 썩는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