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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칼럼

[임옥상의 붓과 말] 어린이에게 바칩니다

등록 2011-05-13 13:37수정 2011-05-13 20:42

두꺼비 집 (모형) 300×300×300㎝ 돌 2011
두꺼비 집 (모형) 300×300×300㎝ 돌 2011
 

짬짬이 놀이터를 만들어 왔습니다.
어린이에게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동심을 잃지 않는것, 동심을 회복하는것
우리 시대의 과제겠지요.

 

 돌로 큰 두꺼비집을 만들어 보는게
제 작은 꿈입니다.


 ※실제 작업 과정이 담긴 동영상을 <한겨레> 누리집(www.hani.co.kr)이나 유튜브(http://www.youtube.com/watch?v=O8J77O7r0hw)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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