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오피니언 칼럼

[임옥상의 붓과말] 아무도 반성하는 사람이 없다

등록 2010-07-02 20:28수정 2010-07-04 17:16

유리 위에 아크릴, 260×350㎜, 2010 (※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작업과정>

유리 위에 그렸습니다.
미끄러워 여러 번 칠해야 합니다.
잘 벗겨지니 완성된 다음에는
특수코팅을 하거나 액자를 끼워야
보관에 문제가 없습니다.

두께 1㎝짜리 유리를 사용했습니다.
1㎝의 깊이가 중요합니다.
인물은 유리 표면에 그리고
기계 부분은 반투명 플라스틱판에
먹선으로만 표현한 후 유리 뒷면에 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뒤에서 빛을 비췄습니다.
기계 부분을 강조하려는 의도였지요.
(아쉽게도 도판에서는 그 느낌이 잘 살지 않습니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오피니언 많이 보는 기사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1.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2.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단전·단수 쪽지’는 이상민이 봤는데, 소방청장은 어떻게 알았나? 3.

‘단전·단수 쪽지’는 이상민이 봤는데, 소방청장은 어떻게 알았나?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4.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영혼의 눈’이 썩으면 뇌도 썩는다 5.

‘영혼의 눈’이 썩으면 뇌도 썩는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