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오피니언 칼럼

[김한민의 감수성 전쟁] 이화동 벽화마을

등록 2012-08-17 19:23수정 2012-08-18 13:11

연예프로 때문에 유명해진 서울의 이 동네. 연일 찍사들로 우글거린다.

거주자들은 소음, 쓰레기, 구경거리로 보는 시선에 시달릴 뿐 별 덕도 못 본다. 결국 가장 사랑받던 <날개> 벽화는 작가 스스로 지워야 했다. 주민들의 요청으로. 얼마나 씁쓸했을까? 공공미술은 절대로 공공의식을 앞서갈 수 없구나…. 사는 사람이 좋은 동네를 만들어주자, 관광객이나 공무원이 좋은 동네 말고. 외지인의 자기만족은 잠깐이지만 거주자의 삶은 길다. 작가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오피니언 많이 보는 기사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1.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2.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단전·단수 쪽지’는 이상민이 봤는데, 소방청장은 어떻게 알았나? 3.

‘단전·단수 쪽지’는 이상민이 봤는데, 소방청장은 어떻게 알았나?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4.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영혼의 눈’이 썩으면 뇌도 썩는다 5.

‘영혼의 눈’이 썩으면 뇌도 썩는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