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오피니언 칼럼

[김한민의 감수성 전쟁] 고공농성

등록 2013-01-04 19:20

이 혹한에, 누군가 위험하고 높은 곳에 올라가 있다.

목숨을 걸 만큼 절박해서, 이목을 끌 방법이 없어서 택한 마지막 수. 누군가 목숨을 걸면, 사람은 쳐다보게 되어 있다. 이념을 떠나서 걱정하게 되어 있다, 사람이라면…. 그러나 우린 너무도 바쁘다. 그들을 살릴 유일한 방법? 저마다의 방식으로 저공농성을 하는 것, 외면하지 않는 것. 그것뿐이다.

김한민 작가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오피니언 많이 보는 기사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1.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2.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단전·단수 쪽지’는 이상민이 봤는데, 소방청장은 어떻게 알았나? 3.

‘단전·단수 쪽지’는 이상민이 봤는데, 소방청장은 어떻게 알았나?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4.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영혼의 눈’이 썩으면 뇌도 썩는다 5.

‘영혼의 눈’이 썩으면 뇌도 썩는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