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이라카는 거는 대통령 몸뚱어리를 탄핵한 기 아이고, 대통령이 하던 정치, 국방, 외교 그런 거를 탄핵한 기라. 박근혜... 2017-03-27 18:25
정의길 선임기자 북한을 통일이나 타도의 대상이 아니라 생존을 추구하는 국가로 인정해야 한반도 외교안보의 현실주의... 2017-03-27 17:34
2011년 3월11일 동일본 대지진의 쓰나미가 후쿠시마 제1원전을 덮쳐 원자로 냉각이 불가능해졌다. 결국 원자로 1~3기의 핵연료가 녹아내렸다. 가장 위급했던 순간은 2호기 통제가 어려워진 3월15일 새벽이었다... 2017-03-27 17:32
1073일 동안 어두운 물 아래 잠겨 있다 올라오는 세월호를 보면서 많은 이들이 참담함과 안도감 속에서 할 말을 잃은 채 눈... 2017-03-27 17:11
정대현 이화여대 철학과 명예교수 대한민국 헌법재판소는 국회의 대통령 탄핵심판 청구를 받아들여 2017년 3월10일... 2017-03-26 17:58
진징이 베이징대 교수 천안함 사건으로 남북관계가 전면 중단된 지 7년, 개성공단이 폐쇄된 지도 일년이 돼간다. 그... 2017-03-26 17:57
김누리 중앙대 교수·독문학 촛불혁명과 박근혜-최순실 사태는 한국 민주주의의 위대성과 한계를 동시에 보여주었다.... 2017-03-26 17:52
정세현 평화협력원 이사장·전 통일부 장관 탄핵반대파들은 사드 문제도 국가이익보다는 한-미 동맹 차원에서 유불리만... 2017-03-26 17:52
자유롭게 질문과 대답을 주고받는 일은 주어진 상황의 문제를 깨달아가는 데 매우 중요한 절차다. ‘질문’은 지식과 정보의 빈틈을 보여준다. 그리고 ‘대답’은 바로 이 틈을 메워준다. 그래서 이 둘은 짝을 이루며... 2017-03-26 17:50
정세라 정책금융팀장 대우조선해양이 또다시 침몰 위기에 섰다. 크나큰 배가 이토록 기울기까지 선장 자리에서, 선... 2017-03-26 17:50
홍승희 예술가 머리에서 나무가 자라는 꿈을 꿨다. 2년 전 세월호 추모집회에서 연행되어 유치장에서 잠들었을 때 ... 2017-03-26 17:50
김곡 영화감독 죽이고 싶다. 진정으로 진심으로 죽이고 싶다. 단지 비유가 아니라, 정말이지 내 온몸을 던져서라... 2017-03-26 17:50
서울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명동 거리에 견공이 힘없이 누워 있다. 코 바로 앞에 놓인 몇가지 껌과, 돈 몇푼이 담긴 종이상... 2017-03-26 17:48
9·11테러 뒤인 2003년 메릴랜드대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63%, <폭스 뉴스> 시청자 중엔 무려 80%가 허위 사... 2017-03-26 16:13
이명원 문학평론가,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무라카미 하루키의 <직업으로서의 소설가>에는 흥미로운 ... 2017-03-25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