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훈의살핌 2022-02-17 18:25
[나는 역사다] 탁명환“탁 소장! 말조심하시오. 지금 이분이 어떤 분이시라고! 그런 식으로 하면 탁 소장 신상에 좋지 않아요.... 2022-02-17 18:24
홍세화 장발장은행장·‘소박한 자유인’ 대표“칠레가 라틴아메리카에서 신자유주의의 요람이었다면 또한 그 무덤이 될 것이다.”... 2022-02-17 18:24
혐오와 차별을 부추기면 돈이 생기고 표가 나온다. 반면 그걸 비판하고 제재하는 일엔 별 실익이 없다. 되레 “×선비질 그만하... 2022-02-17 17:22
배정한 서울대 조경학과 교수·‘환경과조경’ 편집주간걷기의 미학, 도시에서 길을 잃다. 이 호기로운 주제를 내건 지난 학기 ‘... 2022-02-17 17:08
김소민 자유기고가우아하다. 거리에서 구호 외칠 필요 없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뜻을 관철할 수 있다. 뭐가 불편한지 먼저들... 2022-02-17 16:57
임재우 젠더팀 기자기자 일을 하다 보면 종종 쟁송에 휘말리거나 판결문에 이름이 등장할 일이 생긴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좀... 2022-02-17 16:53
권태호 저널리즘책무실장·논설위원 ho@hani.co.kr‘역대 최악의 비호감 대선’이라 한다. 대선 보도는 ‘역대’ 어디쯤일까. 한국... 2022-02-16 22:24
[편집국에서] 임인택스페셜콘텐츠부장세계적 석유회사인 셸(Shell)이 2020년 트위터로 설문조사를 했다. 탄소 배출을 줄이기 ... 2022-02-16 18:34
별은 그 안에 있는 핵에서 일어나는 핵융합 때문에 빛난다. 초신성이 되면서 마지막 빛을 뿜어낸 다음 별은 생을 다한다. 별... 2022-02-16 18:12
[숨&결] 강도희·최연진 대학원 석·박사 과정(국문학) 대선이 3주도 채 안 남았다. 친구들과 선거 얘기를 하면 공기... 2022-02-16 18:11
김은형 문화기획에디터 dmsgud@hani.co.kr지난해 초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받고 한달여 만에 집에 돌아온 엄마의 방 주변 풍... 2022-02-16 17:23
권윤숙 학교급식실 조리사저녁 늦게 카톡이 왔다. 맏언니 소식이었다. 요로결석이란다. 물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의사 지시도... 2022-02-16 17:06
[세상읽기] 조문영|연세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을 보다가 “기생수”란 표현... 2022-02-16 17:05
개신교계 소종파 ‘신천지’의 정식 명칭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다. 주류 개신교에선 ‘이단’으로 규정해 10년 넘게 대... 2022-02-16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