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들 귀농서신] 조금숙|괴산서 농사짓는 엄마이름을 말하면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재즈 가수가 어느 노가수의 노래를... 2021-09-22 13:26
[슬기로운 기자생활] 선담은|산업팀 기자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기자들은 정의감 넘치고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24시간 일에... 2021-09-16 20:59
[세상읽기] 김종대|연세대 통일연구원 객원교수전쟁학자인 피터 싱어의 책 <하이테크 전쟁>에 나오는 흥미로... 2021-09-16 20:59
[특파원 칼럼] 황준범|워싱턴 특파원“정부와 여야가 같이 오다 보니 더 힘이 실리는 것 같다. 특히 국내에서 우려와 걱정이 ... 2021-09-16 18:59
[시민편집인의 눈] 김민정|한국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인터넷 매체에 하지 말고 국민들이 다 아는 메이저 언론을... 2021-09-16 17:59
“남북한 유엔 동시가입은 안 된다.” 냉전시대 북한의 입장이었다. 1970년대에는 북한 혼자 유엔에 가입할 뻔도 했다. 남한 정... 2021-09-16 16:23
조은|사회학자·동국대 명예교수마지막 칼럼을 물음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코로나 팬데믹과 환... 2021-09-16 16:20
선거는 ‘바람’과 불가분의 관계다. 바람을 잘 타야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 ‘조직은 바람을 이기지 못한다’는 말도 회자된... 2021-09-16 16:18
[비온 뒤 무지개] 한채윤|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활동가돌아왔다. 세상의 혐오와 무책임함 때문에 어이없는 고초를 겪... 2021-09-16 16:18
[삶의 창] 홍인혜 시인지인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그의 아이는 대여섯살로 슬슬 말이 유창해지기 시작했고 더불... 2021-09-16 15:08
[크리틱] 정영목|번역가·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어떤 번역가는 잘 읽히는 번역을 의심한다. 어떤 소설가는 자기 글이 ... 2021-09-16 14:57
코로나 이후 두번째 맞이하는 한가위, 추석을 며칠 앞두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탓에 가족이 서로 만나지 못하고, 고향... 2021-09-16 14:55
길윤형 ㅣ 국제부장10여년 동안 매일같이 국제 뉴스를 접하며 깨닫게 된 ‘교훈’은 세계 모든 지역의 역사가 나름 다 곡절이 ... 2021-09-16 04:59
[기억과 미래] 정병호|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입학을 축하합니다.” 2020년 6월 말, 처음으로 신입생들을 만난 자리에... 2021-09-15 16:25
‘다 잘될 거야’(Everything will be OK). ‘세 손가락 경례’는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을 상징한다.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지지하... 2021-09-15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