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리 ㅣ 디지털콘텐츠부 기후변화팀장올해 봄 변덕스러운 기온과 잦은 비로 이불 빨래할 ‘타이밍’을 놓쳤다. 맑은... 2021-06-27 14:26
권력을 비판해온 신문사 편집국에 경찰 수백명이 들이닥친다. 편집국장과 논설위원, 기자들이 줄줄이 잡혀가 감옥에 갇히고, ... 2021-06-27 13:41
김금숙 ㅣ 그래픽노블 작가문만 열면 땅을 밟을 수 있는 집에서 살고 싶었다. 강화, 지금 사는 집에 이사 오기 전에 한달 정... 2021-06-27 11:57
서한나 ㅣ 페미니스트문화기획자그룹 보슈(BOSHU) 공동대표내 친구 지호의 절친이자 어머니인 오하라는 가수원동 댁에서 옆 ... 2021-06-27 11:55
그냥 두면 쓰러질까 봐 묶어주었겠지요.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 그렇게 했겠지만 한두 해 지나 묶어준 끈의 탄력보다 나... 2021-06-25 14:42
[크리틱] 정영목 ㅣ 번역가·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젊은 사람들을 배려하는 것인지 나를 배려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 2021-06-25 14:41
[삶의 창] 홍인혜ㅣ시인영국에 머물 때의 일이다.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일행이 주문을 하고 있었다. 그는 “코크 제로”라고 또... 2021-06-25 13:54
이종규ㅣ논설위원30대 초반의 지인이 최근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에 뛰어들었다. 백패킹(야영 장비를 등에 지고 떠나는... 2021-06-2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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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김용기ㅣ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지난 2일 대통령의 4대 그룹 대표와의 청와대 회동을 계기로 대기업의 영향... 2021-06-24 18:38
문정희ㅣ시인젊음은 잃어버린 후에야 그 가치를 깨닫게 되는 이상한 보석인 것 같다.젊음이란 무엇일까.최근 새로 선출된 야... 2021-06-24 16:25
[통신원 칼럼] 김순배ㅣ칠레센트랄대학교 비교한국학연구소장2000년대 들어서 라틴아메리카에서 한동안 좌파 물결이 거셌다. ... 2021-06-24 16:22
17세기 사람 엘레나 코르나로 피스코피아는 공부를 잘했다. 그런데 재능이 묻힐 뻔했다. 아버지는 베네치아의 명문 귀족, 어... 2021-06-24 15:02
[환상타파] 전명윤ㅣ아시아 역사문화 탐구자사람들은 누군가를 기리기 위해 동상을 세우지만, 기리려고 했던 그 사람은 동상... 2021-06-24 14:50
[세상읽기] 김종대ㅣ연세대 통일연구원 객원교수지금은 데이터 강자들에 의해 세계가 분할되는 격렬한 경쟁이 시작되었다. 첫... 2021-06-24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