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진 ㅣ 차세대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장하루 종일 입을 틀어막은 마스크를 벗고 나면 폐 속까지 시원하듯, 겨우내 닫혀 있... 2021-03-21 15:11
카페 흰 벽에 유리문의 프리즘 현상으로 그려진 무지개를 보니 변희수 전 육군 하사가 생각났다. 자신의 성정체성을 찾기 위... 2021-03-19 14:16
김소민|자유기고가옛 회사 선배가 밥을 사준다고 양꼬치 집에서 보자고 했다. 내가 고기를 먹지 않는다는 말은 못 했다. 안 ... 2021-03-19 14:16
배정한 l 서울대 조경학과 교수·‘환경과조경’ 편집주간제목만 읽고 오해하지 마시길. 내가 혼술(혼자 마시는 술)의 대가인 건... 2021-03-19 14:16
신승근 l 논설위원임기 1년을 남겨둔 문재인 정부에 대한 민심은 악화일로다. 국정수행 지지율은 30%대 중반으로 내려앉았다.... 2021-03-18 18:40
2021-03-18 18:37
염형철ㅣ사회적협동조합 한강 공동대표 최근 몇달 사이 서울시 하천 곳곳에서 수달이 촬영되고, 분비물·발자국 같은 흔적들이... 2021-03-18 18:36
김소연ㅣ도쿄 특파원일본군 ‘위안부’를 매춘부로 규정한 마크 램자이어 하버드대 교수 논문에 대한 논란이 한달 넘게 지속되... 2021-03-18 18:36
나진과 파투는 북부흰코뿔소의 마지막 생존자다. 2018년 3월19일에 코뿔소 수단이 세상을 떠나자 전세계가 탄식했다. “우리 ... 2021-03-18 16:48
전치형ㅣ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과학잡지 <에피> 편집위원3월을 기억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겠... 2021-03-18 16:12
전가의 보도처럼 사회적 합의를 내세우는 정치인들에겐, 변 하사에 앞서 세상을 등진 김기홍 성소수자 활동가의 한마디를 던... 2021-03-18 16:03
권일용ㅣ전직 경찰·범죄학 박사2007년 12월25일 오후 시간. 교회에서 성탄절 예배를 마친 뒤 가족들과 집에서 파티를 하기 위... 2021-03-18 14:12
조이스 박ㅣ영어교육가·에세이스트(※이 글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훌륭한 이유는 무엇보다도 우리를 삶을 이루는... 2021-03-18 14:11
석진환ㅣ이슈 부국장·사회부장나와 함께 서울에 사는 아내는 지방의 한 혁신도시로 매일 출퇴근한다. 차 타는 시간만 하루 왕... 2021-03-17 18:46
공사장 인근 텅 비어 있는 가게 옆에 누군가 마련한 길고양이 급식소에서 주위를 경계하며 밥을 먹던 삼색이와 눈이 마주쳤다... 2021-03-17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