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흠ㅣ한양대 국문과 교수지금 가장 절박한 자리는 어디일까. 코로나로 사망하는 곳도 이에 못지않지만, 단연코 노동자들이... 2020-12-27 15:54
김진해ㅣ한겨레말글연구소 연구위원·경희대 교수수영 강사에게 가장 가르치기 고약한 학생은 수영을 할 줄 아는 사람이다. 새... 2020-12-27 15:54
하늘을 쳐다보면 지평선 위에 뜬 달이 규칙적인 사이클로 오르락내리락 길을 만든다. 12월엔 모두가 외롭다. 음악과 시를 사... 2020-12-27 15:53
조해진ㅣ소설가코로나19의 확진자 수가 요즘처럼 위협적이지 않을 땐 동네 커피숍 세 군데를 번갈아 다니며 작업을 하곤 했다... 2020-12-27 15:35
김용섭ㅣ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변화는 늘 욕망을 낳고, 욕망은 또 소비를 부른다. 이걸 잘 해석하는 게 트렌드 분석이고, 이... 2020-12-27 15:23
티모 플렉켄슈타인ㅣ런던정경대 사회정책학과 부교수지난해 이맘때, 사랑하는 사람들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보낸 유럽 사람들... 2020-12-27 15:22
이우진ㅣ이화여대 초빙교수(과학교육)색상에 민감한 건 어쩔 수 없는 사람의 심리다. 흥건히 젖은 차창 밖 잿빛 풍경으로 우... 2020-12-27 15:22
한국 스포츠실용차(SUV) 시장을 개척한 쌍용자동차는 1954년에 설립된 하동환자동차제작소가 효시다. 현대차보다 13년 앞선다... 2020-12-27 14:52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100주년을 맞아 연말특집으로 꾸미는 ‘김이택의 저널어택’ (중) 편에... 2020-12-26 08:36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우리 경제는 올 한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해본 현실을 마주해야 했다. 경기침체 속에 주택·주식 등 ... 2020-12-25 19:45
새해를 시작할 때 올 한해를 이렇게 보내리라 그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감당하기 어려운 시간을 겪으며 이전의 일상으로 돌... 2020-12-25 15:16
이명석ㅣ문화비평가치과 대기실엔 언제나 발목 정도의 두려움이 깔려 있다. 그러다 진료실에서 비명, 항의, 발버둥 소리가 들... 2020-12-25 15:16
김영준ㅣ열린책들 편집이사러시아어는 표기가 까다롭다고 하지만, 그중 ‘포템킨’처럼 골치 아픈 이름은 드물다. 영화 <... 2020-12-25 15:16
‘깡통교회’였는데 80명 안팎의 이 교회 학생회는 성탄절을 맞아 교단을 아담하게 장식했고 서로 선물을 교환했으며 성가대가 ... 2020-12-24 21:28
2020-12-24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