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인기기사> ■ 스마트폰 방수 기능 믿지 마세요…“침수 시 기본 유상수리” ■ 서울대 성추행 피해자 “‘아빠라... 2019-07-08 17:04
김민식<문화방송>(MBC) 드라마 피디 취업하기 어려운 요즘, 대기업의 채용 담당자는 갑이고 입사 지원자는 을이... 2019-07-08 16:55
김명환서울대 영문과 교수 학문 연구자를 보호할 이유는 많지만 딱 한가지만 들어보자. 굴곡 심한 근대화 과정에서 이... 2019-07-08 16:55
7월초에 닥친 폭염경보로 수은주가 치솟고 있습니다. 그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서울 한강 선유도공원 생태습지에서 등검은... 2019-07-08 16:54
홍은전작가·인권기록활동가 지난해 어느날 김영조씨는 문자를 한통 받았다. 그가 10년간 몸담았던 의용소방대에서 보낸... 2019-07-08 16:54
황민호<옥천신문> 제작실장 신문사를 잠시 그만두고 급식 배달을 한 적이 있다. 기자 직함을 떼고 기사로 변신했... 2019-07-08 16:53
최병두 한국도시연구소 이사장 최근 대형 매점을 찾는 소비자들의 행동에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변화가 생겼다. 지난 ... 2019-07-07 17:51
박진영경제 미디어 <어피티> 대표 “‘매미 울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드디어 한여름이다’ 싶은 것처럼 정치권에... 2019-07-07 17:51
이승욱 닛부타의숲 정신분석클리닉 대표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해서 며칠간 일본 음식을 먹어본 뒤 일본에 대한 희미하고... 2019-07-07 17:51
김진해한겨레말글연구소 연구위원·경희대 교수 제대로 된 청소는 구석에 숨은 먼지를 치웠느냐에 달려 있다. 문 뒤에 숨... 2019-07-07 17:49
이재훈24시팀장 2010년 9월 서울시교육청의 한 회의실. 초중고 각급 학교 교사, 빈곤 아동을 지원하는 지역아동센터와 ... 2019-07-07 17:49
전상진서강대 사회학과 교수 한때 사람들은 권력의 감시를 두려워했다. “빅 브러더가 당신을 보고 있다!” 세상이 바뀌... 2019-07-07 17:47
한 무명 주간지는 1997년 8월20일치부터 대통령선거 전까지 여러 차례 ‘97, 김대중 엑스(X) 파일’ 시리즈를 연재하며 ‘김... 2019-07-07 16:10
전범선가수·밴드 ‘양반들’ 리더 ‘트럼프가 김정은을 만났다. 문재인이 중재했다.’ 사실상 종전선언과 같은 역사적 순간... 2019-07-05 17:40
빈 하늘을 채우는 것은 구름의 역할. 먹구름이 몰려와 비를 내려야 할 하늘에 흰 구름만 둥실 떠 있다. 여름의 시작부터 무더... 2019-07-05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