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논설위원 중앙선관위 누리집에서 6·13 지방선거 당선자 통계를 내봤다. 40살 이하 광역·기초단체장은 전무, 광역... 2018-06-21 17:04
김회승 경제에디터 ‘삼성바이오 사태’가 다음달 중순께 결론이 날 모양이다. 결론에 따라서는 시가총액 30조원대 ... 2018-06-20 18:39
박찬수 논설위원실장 ‘종북’(從北)이란 단어를 처음 쓴 건, 보수 세력이 아닌 진보 정당이었다. 진보 정당 내부에서 북한 ... 2018-06-20 18:25
<한겨레 인기기사> ■ 한국에서 태어난 10살 ‘난민’ 로사 “언니, 오빠와 살고 싶어요” ■ 개그맨 김태호씨 자선행사 ... 2018-06-20 18:23
서재정일본 국제기독교대 정치·국제관계학과 교수 역사적 북-미 정상회담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다음날 역사는 과거로 ... 2018-06-20 18:10
서복경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 연구원 6·13 지방선거가 끝났다. 미디어가 지도로 보여준 파란색과 빨간색의 대조는 충격... 2018-06-20 18:10
압둘 와합헬프시리아 사무국장 자신의 조국이 혼란스럽고, 직접 죽음을 목격한 사람들이 머나먼 대한민국까지 왔고 지... 2018-06-20 18:10
전우용역사학자 1443년 만 46살의 조선 국왕 이도는 모든 소리를 글로 옮겨 적을 수 있는 글자 28개를 만들었다. 그는 ... 2018-06-20 18:10
<한겨레 인기기사> ■ 한국에서 태어난 10살 ‘난민’ 로사 “언니, 오빠와 살고 싶어요” ■ 개그맨 김태호씨 자선행사 ... 2018-06-20 18:08
동토의 한반도에 촛불 밝히니 따뜻한 봄기운이 감돌고 있다. ‘혹시 우리 생전에 통일을 볼 수도 있지 않을까?’ 분단국가 대한... 2018-06-20 17:59
90분간의 축구 경기 중 가장 긴장된 순간은 역시 페널티킥(PK) 직전이다. 공이 놓인 자리에서 골문까지 거리는 11m, ... 2018-06-20 16:34
대학 문제를 천착해온 고부응 중앙대 교수(영어영문학)는 이마누엘 칸트의 <학부들의 논쟁>(1787)을 근대 대학의 이... 2018-06-19 18:13
길윤형 국제뉴스팀장 2018년 6월12일은 70년 동안 적대해온 북-미 정상이 처음 만나 ‘세기의 악수’를 나눈 날로 인류... 2018-06-19 18:13
이일 변호사(공익법센터 어필·난민지원네트워크) 지금 제주도에 예멘 국적 난민 500여명이 있다는 사실, 이 사실이 ... 2018-06-19 18:13
먹구름이 가득한 해변 한구석에 안내판이 눈에 들어왔다. 지진해일 경보 후 30분 내 나산초등학교로 대피하라는 문구가 있... 2018-06-19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