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인기기사> ■ [속보] 제주 20대 관광객 살해용의자 숨진 채 발견 ■ 검찰 ‘세월호 7시간 조작’ 수사 속도…전 ... 2018-02-14 17:38
조문영연세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설을 맞아 위민(餘敏·가명)은 고향인 중국 장시성 농촌의 눈꽃 사진을 보내왔다. 광둥... 2018-02-14 17:38
이라영예술사회학 연구자 “연령에 비하여 말하면 어디로 보든지 17, 8 내지 20 전후의 여자가 아니라 30 내외의 중년의... 2018-02-14 17:36
전우용역사학자 “단재 신채호는 세수할 때에 고개를 숙이지 않고 빳빳이 든 채로 두 손으로 물을 찍어다가 바르는 버릇... 2018-02-14 17:36
진나리대학원 박사과정 저는 북에서 왔습니다. 북에서 온 후로 요즘 들어 장례식장 갈 일이 꽤 많아졌습니다. 그만큼 ... 2018-02-14 17:36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 시상대에 올라 메달을 앞니로 살짝 물어보는 ‘금메달 깨물기’ 세리머니를 하는 선수들이 많다. 1... 2018-02-14 17:28
박찬수 논설위원실장 결과적으로, 고맙다. 평창의 성공에 도움이 됐다. 북한 대표단 아닌 펜스에 대한 사례다. ... 2018-02-14 16:57
지난 7일, 청와대 누리집 게시판에 올라와 있던 한 국민청원이 한달 동안의 기한을 맞아 종료됐다. 제목은 ‘번역청을 설립하... 2018-02-13 23:20
박종현 경남과학기술대 경제학과 교수 지난 수십년은 신자유주의의 시대였다. 저명한 경제학자들도 ‘시장은 효율적인... 2018-02-13 18:36
권태호 논설위원 이 정도면 ‘자폭’ 수준이다. 북한 응원단이 응원도구로 사용한 가면을 ‘김일성 얼굴’이라 주장한 하... 2018-02-13 18:16
인간은 특정 지역에 생활 본거지를 둔 존재, 즉 호모 로컬리스다. 국민국가 체제가 확고히 자리를 잡으면서 국가에 소속된 지... 2018-02-13 17:44
국립극장 가는 길에 깃발들이 섰다. ‘북괴 공연 반대’ 구호가 나란히 섰다. “좌파요? 우파요?”라는 질문 또한 솟았다. 아군... 2018-02-13 17:43
김남일 정치팀 기자 고위 법관을 지낸 한 법조인은 한밤 남의 집 문지방을 넘어선 도둑에게는 가차 없이 실형을 선고... 2018-02-13 17:43
노혜경 시인 어떤 말들은 “한 종족이라 말이 같다”는 그 ‘말’에 해당이 되나?라는 뜬금없는 의문이 생겼다. “김일성 가... 2018-02-13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