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생활의 어려움을 위로하고 한국의 따뜻한 인심을 나누어주기 위한 ‘외국인근로자 송년잔치’가 3일 낮 서울 성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특별 행사로 마련된 국제결혼식에서 신랑 김동민(오른쪽 두번째)씨와 김규달(맨 왼쪽)씨가 각각 신부 즈엉더 김엔(베트남·맨 오른쪽)씨와 라타나 마나완(태국·오른쪽에서 세번째)씨의 볼에 입맞춤을 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관련기사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