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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6월 11일 ‘십자말 어휘’

등록 2007-06-10 15:16수정 2007-06-17 14:22

★ 초급 / 난이도 초등 고학년~중1

가로 풀이

1. 부사. 드디어 마지막에는. “오랜 항해 끝에 ○○○ 육지에 도달하였다.”

3. 명사. 석유의 판매 가격. “○○를 인상하다.”

5. 명사. 심사하고 토의함. “예산안 ○○.”

7. 명사. ①몸을 숨기고 만나지 아니함. “더러 개중에는 약삭빠르게 제 앞만 가리고자 하는 사람들의 ○○도 있었지만 결국 속수무책, 어떻게 할 바를 몰랐다.” <박경리, 토지> ②꾀를 부려 마땅히 져야 할 책임을 지지 아니함. “책임 ○○.”

9. 명사. 일정한 수준의 지식과 교양을 갖춘 사람. 또는 지식층에 속하는 사람. “우리나라의 경우는 그 전문가가 좀처럼 ○○○으로 발전하지를 못하고 언제까지나 전문가의 그것에 머물러 버리는 것이 한 특징이라고 그는 말한다.”<이청준, 조율사>

11. 부사. 뜻밖에. “부대는 커다란 부피에 비해 ○○○ 가벼웠다.”

12. 명사. 어떤 조직체나 세력의 관할 아래. “교육부 ○○ 각급 학교 교원.”

13. 명사. 하나로 이어지는 것. “○○의 사건.”

14. 동사. ①국가나 사회, 단체, 집안의 일을 보살펴 관리하고 통제하다. “나라를 ○○○○.” ②사물을 일정한 목적에 따라 잘 다듬어 정리하거나 처리하다. “예부터 바른 정치를 하려면 물을 잘 ○○○○ 한다고 했다.” ③어지러운 일이나 상태를 수습하여 바로잡다. “나라가 부강하려면 지금의 이 난국을 잘 ○○○○ 한다.” ④죄의 사실을 밝혀 벌을 주다. “흉악한 죄인들은 중벌로 ○○○○ 한다.”

세로 풀이

1. 명사. 사물의 모양이나 일의 형편이 서로 같음. “공원들은 여느 때와 ○○○○로 좁은 마당에 나와 공을 찼다.” <조세희,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2. 명사. 속마음. “막동은 내색 않으려고 무던히 애를 쓰고 있었지만 ○○ 공포에 가까운 불안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박경리, 토지>

4. 부사. ①애를 써서 간신히. “○○○○ 웃음을 참다.” ②겨우 빠듯하게. “○○○○ 차 시간에 맞추다.”

6. 명사. 민선 의원으로 구성되고 입법 및 기타 중요한 국가 작용에 참여하는 권능을 가진 합의체. 입법 작용을 담당하는 것이 본디의 임무이므로 입법부라고도 하며, 국가 기관의 ○○를 국회라 하고 지방 자치 단체 기관의 ○○를 지방 ○○라 한다.

8. 명사. 범죄의 혐의가 있어서 수사 기관의 수사 대상이 되었으나, 아직 공소 제기가 되지 아니한 사람.

10. 동사. 남의 말이나 글을 자신의 말이나 글 속에 넣어 쓰다. “성경에서 한 구절을 ○○○○.”

13. 동사. ①없던 현상이 생기다. “논란이 ○○.” ②희미하거나 약하던 것이 왕성하여지다. “꺼져 가던 불길이 ○○ 주변이 밝아졌다.” ③겉으로 부풀거나 위로 솟아오르다. “보풀이 ○○.”

■ 십자말 답안




★★ 중급 / 난이도 중등~고1

가로 풀이


1. 명사. 자유자재로 행동하여 거침이 없는 상태. “○○○○으로 활약하다.”

3. 명사. 마음속에 품은 생각이나 정(情). “○○를 풀다.”

4. 명사. 정치를 하는 사람. “사회의 밑바닥을 구르면서 백성들의 가난과 고통, ○○○의 횡포, 사회의 부조리, 그리고 무엇보다도 희망도 구속도 없는 영혼의 암흑을 그는 보았다.” <한무숙, 만남>

6. 부사. 마지못하여 하는 수 없이. “집안 사정으로 ○○○ 학업을 중단하였다.”

8. 명사. 그럴듯하게 내세운 명목이나 명칭. “그는 학교를 설립한다는 ○○ 아래 우리에게 기부금 납부를 강요했다.”

10. 명사. 재산권의 창설, 이전, 변경, 소멸을 증명하거나 재산권에 관한 승인을 증명하는 문서에 대해서 부과하는 세금. 보통 문서에 인지를 붙여서 납부한다.

12. 명사. 잘못이나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씌움. “책임 ○○.”

13. 명사. 주민이 행정 기관에 대하여 원하는 바를 요구하는 일. “○○이 발생하다.”

14. 명사. 의논한 안건을 받아들이지 아니하기로 결정함. 또는 그런 결정.

세로 풀이

1. 명사. ①마침표. (주로 ‘-(를) 찍다’는 관용 표현으로 쓰여) 어떤 일이 끝장이 나거나 끝장을 내다. “내일이면 모든 군인 생활에 ○○○를 찍게 된다.” <최인호, 지구인> ②악장이나 악곡의 끝을 나타내는 기호.

2. 명사. 참과 거짓 또는 진짜와 가짜를 통틀어 이르는 말. “○○를 가려내다.”

3. 명사. 회와 구운 고기라는 뜻으로, 칭찬을 받으며 사람의 입에 자주 오르내림을 이르는 말. “그 노래는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 사이에 널리 ○○되고 있다.”

5. 명사. 정부가 쌀값 조절을 위하여 사들여 보유하고 있는 쌀. “○○○ 방출 가격.”

7. 명사. ①도움이 되게 함. “나라에 ○○○하다.” ②물건들을 갖추어 바라지함.

9. 명사. 이름과 실상이 서로 꼭 맞음. “브라질은 ○○○○한 축구 강국이다.”

10. 명사. ①인정하여 허가함. “정부의 ○○를 얻다.” ②제삼자의 법률 행위를 보충하여 그 효력을 완성하는 일. 법인 설립의 ○○, 사업 양도의 ○○ 따위이다.

11. 명사. 공항˙항구˙국경 지대에서, 여행하는 사람들의 소지품이나 수출입 화물에 대하여 검사˙허가˙관세 사무를 맡아보는 공무원.

12. 명사. 전체의 모습. “사건의 ○○를 밝히다.”

■ 십자말 답안




★★★ 고급 / 난이도 고등

가로 풀이


1. 명사.(주로 '-에' 꼴로 쓰여) 생각하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사이. “정선도 통통하게 부른 제 배에 숭의 손이 닿을 때에 ○○○○○에 몸을 비켰다.” <이광수, 흙>

4. 명사.(주로 '-의' 꼴로 쓰여) 여럿 가운데에서 특별히 뛰어남. “○○의 실력.”

6. 명사.(주로 '-의' 꼴로 쓰여) 눈썹에 불이 붙었다는 뜻으로, 매우 급함을 이르는 말. “노사 양측의 견해차를 어떻게 좁히느냐가 ○○의 관심사이다.”

9. 명사. ①어떤 것을 뒤져서 찾아내거나 필요한 정보를 밝힘. “컴퓨터의 사용으로 ○○ 작업이 간편해졌다.” ②책 속의 내용 중에서 중요한 단어나 항목, 인명 따위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일정한 순서에 따라 별도로 배열하여 놓은 목록. “외래어 ○○.”

11. 명사. ①맨 처음으로 물건을 파는 일. 또는 거기서 얻은 소득. “오후 한 시가 넘도록 ○○○○도 못했다.” ②맨 처음으로 부딪는 일. “○○○○에 수월치 아니한 태령(太嶺)을 만나서 얼마만큼 난색이 있어 하는 죽헌(竹軒)을 가다듬어서….” <최남선, 심춘순례>

13. 명사. 정이 많음. 또는 정분이 두터움. “정말 알 수가 없어. 그렇게도 ○○하던 우리가 왜 이렇게 되어 버렸는지….” <이문열, 변경>

14. 동사. ①잊지 아니하도록 주의해서 듣다. “선생님의 말씀을 잘 ○○○○.” ②말하고자 하는 본뜻을 잘 헤아려 듣다. “그의 말을 잘 ○○○○ 않으면 오해하기 십상이다.”

세로 풀이

1. 명사. ①개구리밥. ②물 위에 떠 있는 풀이라는 뜻으로,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신세를 이르는 말. “보따리장수들은 ○○○처럼 떠돌이 생활을 하였다.”

2. 명사.(주로 '-의' 꼴로 쓰여)온갖 어려움에도 굽히지 아니함. “용맹스러운 투쟁을 위해, ○○의 투지를 가진 혁명 전사가 되기 위해서는….” <조정래, 태백산맥>

3. 명사. 아주 잠시 또는 아주 적음을 이르는 말. “최 소대장은 ○○의 여유도 없이 이렇게 결정을 내려 버렸다.” <이병주, 지리산>, “이번 달리기에서 나는 ○○의 차이로 그를 이겼다.”

5. 형용사의 어근. ①필요한 것이 없거나 모자라서 딱하고 옹색하다. “집은 비교적 오뚝한 얌전한 기와집이라 전등을 환히 켠 마루 안을 들여다보아도 살림이 ○○하지는 않은 것을 알 수 있다.” <염상섭, 삼대> ②자연스럽거나 떳떳하지 못하고 거북하다. “○○한 변명을 늘어놓다.”

7. 명사.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로 구금되어 있는 피의자 또는 형사 피고인.

8. 부사. 여러 켜마다. “창고 속에는 ○○○ 먼지가 쌓인 책이 가득 놓여 있었다.”

10. 명사. 사람이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마음. “불쌍한 사람을 동정하는 것은 ○○○○ 아니겠습니까?”

11. 명사. 어떤 한 가지 일에 몹시 열중하는 사람. 또는 그런 일. “영화 ○○○.”

12. 명사. ‘○○○ 뜬 소가 천 리를 간다.’는 속담은 소는 비록 걸음이 뜨기는 하지만 한결같이 꾸준히 걸어가 마침내는 천 리를 간다는 뜻으로, 꾸준히 인내하면 큰 성과를 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13. 부사. ①아무쪼록 힘 미치는 데까지. 또는 될 수 있는 대로. “우리나 서울 것들이나 서로 저기 하기는 매일반인 거야. 서로 ○○ 속여 먹잖으면 못 살게 마련된 세상인데, 촌사람만 독약 쓰지 말라는 법 있담?” <이문구, 으악새 우는 사연> ②다른 일은 그만두고. “너는 ○○ 자기 일만 잘하면 된다.”

■ 십자말 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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