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
■ 초급
*가로 풀이
1. 동사. ①남을 이리저리 들쑤셔서 어떤 일을 하게 만들다. ②감정이나 상황 따위가 더 심해지도록 영향을 미치다. “싸움을 ○○○○.”
3. 명사. ①근원이 다른 물줄기가 서로 섞이어 흐름. 또는 그런 줄기. ②문화나 사상 따위가 서로 통함. “남북한 ○○가 확대되고 있다.”
4. 명사. 가혹하게 마구 죽임. “왜병은 노인이고 부녀자고 어린애고 가리지 않고 총격을 가해 ○○을 감행했다.”<유현종, 들불>
6. 명사. 책망이나 괴로움 따위를 달갑게 받아들임. “어떠한 비난이라도 ○○하겠다.”
8. 명사.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해내려는 굳센 기상이나 정신. “○○가 넘치다.”
10. 명사. 나무를 베어 내거나 섶을 깎아 냄. “천연림을 ○○하다.” 12. 명사. 어떤 일을 하도록 권하는 내용을 적은 글. “적에게 투항하라는 ○○○을 보냈다.” 13. 명사. 세를 내고 남의 집이나 방 따위를 빌려 쓰는 사람. 15. 명사. 어떤 움직임의 근본이 되는 힘. “경제 성장의 ○○○.” *세로 풀이 1. 명사. 생활이 깨끗하지 못하고 썩을 대로 썩음. “○○○○를 척결하다.” 2. 명사. 도형 및 공간의 성질에 대하여 연구하는 학문. 3. 명사. 각 시도 교육 위원회의 사무를 총괄 처리하는 직위. 또는 그런 직위에 있는 사람. 5. 명사. 행동이나 분위기가 거칠고 무시무시함. “둘의 우정은 이제 일말의 비애가 되어 겨우 그 흔적을 남기고 있을 뿐 둘의 대립은 어디까지나 ○○하고 진지했다.”<박완서, 오만과 몽상> 7. 명사. 세상에 떠도는 소문을 두루 찾아 살핌. “○○○ 끝에 그들의 오두막을 찾았지만 그때 이미 그 아이와 젊은 부모는 모두 떠나가고 없었다.”<이문열, 사람의 아들> 9. 명사. 현재 사회를 이끌어 가는 나이가 든 세대. “○○○○의 향수를 자극하는 옛 노래들이 다시 유행한다.” 11. 명사. 국가, 지방 자치 단체, 은행, 회사 따위가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차입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유가 증권. 14. 명사. ①인간 생활 및 경제 생산에 이용되는 원료로서의 광물, 산림, 수산물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식량 ○○.” ②인간 생활 및 경제 생산에 이용되는 노동력이나 기술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인적 ○○.”
■ 중급
*가로 풀이
1. 명사. 스스로 부끄러워하는 마음. “○○○을 느끼다.”
3. 명사. 어떤 사실을 화제로 삼아 이러쿵저러쿵 쓸데없이 입을 놀리는 일. “살얼음 밟듯 조심스럽게 진행되어 가던 수사가 기자들이 나불거리는 ○○○로 풍비박산이 나 버릴 때가 적지 않았다.”<유재용, 성역>
5. 명사. 물건이나 사건 따위를 어떤 대상이나 과정으로 돌려보내거나 넘김. “그들은 살해 혐의로 재판에 ○○될 것이다.”
7. 명사. 학식, 견식, 상식이 있는 사람. “그는 결국 일쑤 아는 것이 많은 ○○들이 빠지기 쉬운 자가당착에 떨어지고 말았다.”<유현종, 들불>
9. 형용사. 갑자기 어지러워 정신을 잃고 까무러칠 듯하다. “현기증 같은 것이 눈앞에 ○○○○ 밀어닥쳤다.”<이동하, 우울한 귀향>
11. 명사. ①서로 약속하여 만든 문서에 도장을 찍음. ②국제법상 조약 체결 때 조약 당사국의 대표자가 조약문에 동의하여 서명하는 일. “협정이 ○○되다.”
13. 명사. 대중의 소득 향상과 국민 경제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정책적으로 널리 보급한 주식. 정부가 관리해 오던, 공익성과 수익성이 있는 우량 공공 기업의 주식을 중하위 소득 계층에 우선적으로 공급함으로써 기업 소득의 분배를 꾀한다.
14. 명사. 긴장이나 규율 따위가 풀려 마음이 느즈러짐. ‘풀림’으로 순화. “훈련 나온 병사가 모두 소풍 나온 아이처럼 정신이 ○○해 있으니 무슨 훈련을 하겠어.”
*세로 풀이
1. 명사. 자기 자신이 처한 위치나 자신의 행동, 성격 따위에 대하여 깨닫는 일. “○○○이 강하다.”
2. 명사. 지난 일을 돌이켜 볼 때 느껴지는 회포. “○○에 젖어들다.”
4. 고유명사. 이탈리아의 작곡가 베르디가 1871년에 작곡한 가극. 또는 그 가극의 여주인공 이름. 에티오피아 왕녀 ○○○와 이집트 장군 라다메스의 비극적 사랑을 노래한 것으로, 수에즈 운하 개통을 기념하여 작곡한 것이다.
6. 명사. 노엽거나 분한 마음. “치수도 편노랑이가 그 아니꼽게 굴더라는 이야기에 슬며시 ○○가 돋는다.”<이무영, 농민>
8. 명사. 자기를 비웃음. “씁쓰레 웃는 그의 입가에 ○○의 빛이 스쳤다.”
10. 부사. ①달리 어떻게 할 도리가 없이. “그러면 숫제 알거지가 되어 여덟 식구가 ○○○○ 쪽박을 찰 수밖에 없었다.”<송기숙, 녹두장군> ②조금도 틀림이 없이. “몸뚱이는 네댓 살박이만큼도 발육이 안 되고 그렇게 가냘픈 몸 위에 가서 깜짝 놀라게 큰 머리가 올라앉은 게 ○○○○ 콩나물 형국입니다.”<채만식, 태평천하>
12. 명사. 인간의 존엄성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인종, 민족, 국가, 종교 따위의 차이를 초월하여 인류의 안녕과 복지를 꾀하는 것을 이상으로 하는 사상이나 태도.
13. 명사. 국민 또는 사회 일반의 공통된 의견. “○○이 일치하다.”
14. 명사. 오랫동안 헤어졌다가 뜻밖에 다시 만남. “감격적인 ○○.”
■ 고급
*가로 풀이
1. 명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어려운 처지. “○○○○에 처하다.”
3. 명사. 매우 짧은 시간. “차내가 ○○에 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졌다.”<이문희, 흑맥>
5. 명사. 이십사절기의 하나. 백로(白露)와 한로(寒露) 사이에 들며,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진다. 9월 23일경이다.
7. 명사. 잘못을 뉘우치고 깨달음. “이 장군의 반성문은 절절한 ○○로 가득 차 있었다.”<최일남, 거룩한 응달>
9. 명사. ①적의 관측이나 사격으로부터 아군의 군사 행동 따위를 감추기 위하여 약품을 써서 피워 놓는 짙은 연기. ②어떤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교묘하고 능청스러운 말이나 수단 따위를 쓰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는 나를 안심시키려고 ○○을 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10. 명사. 강이나 바다를 이용하여 사람이나 물건을 배로 실어 나름. “취급 물량이 많은 큰 보부상은 ○○을 이용하였다.”
12. 부사. ①어두운 가운데 밝은 빛이 비치어 조금 훤하게. “날이 ○○ 새다.” ②바라보는 눈매가 뚜렷하게.
13. 명사. 군주국에서 관원과 백성을 아울러 이르는 말.
16. 명사. 이제까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일. “○○○○의 사건.”
*세로 풀이
1. 고유명사. 1934년 5월에 한국의 역사·언어·문학 등을 연구하기 위하여 조직된 학술단체. 한국 학자의 힘으로 연구한 결과를 국어로 발표하려는 의도 하에 창립됨. 당시 해외 각 학회와 학술잡지를 교환할 정도로 성장했으나 1940년 일제 탄압으로 해체됐음.
2. 형용사의 어근. 글이나 말이 매끄럽지 못하면서 어렵고 까다롭다. “○○한 문장.”
4. 명사. 지하자원을 탐사하거나 지층의 구조나 상태를 조사하기 위하여 땅속 깊이 구멍을 파는 일.
6. 부사. 떨쳐 일어서는 기운이 세차고 꿋꿋하게.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그들은 붓 대신 칼로 바꿔 잡고 나라를 구하고자 ○○○ 일어섰다.”
8. 명사. 낮잠. “누렁이는 안채 축담 앞에 머리를 꼬고 납작 엎드려 ○○를 즐기는 참이었다.”<김원일, 불의 제전>
11. 명사. 어떤 일이나 행동을 편한 마음으로 자유롭게 함. “협상 자리에서 각 당의 대표들은 ○○의 폭을 넓혔다.”
14. 명사. 예전에, 백성들의 사유지를 이르던 말. “임자가 확실치 않은 토지 역시 총독부의 소유로 넘어갔으며 심지어는 농민의 소유여야 할 ○○까지도 빼앗겨 버리는 일조차 있었다.”<이문열, 황제를 위하여>
15. 명사. 대포의 탄알이 나가는 구멍. ‘○○을 열다’는 표현은 상대편을 공격하는 발언을 시작한다는 뜻이다.
■ 십자말 답안
10. 명사. 나무를 베어 내거나 섶을 깎아 냄. “천연림을 ○○하다.” 12. 명사. 어떤 일을 하도록 권하는 내용을 적은 글. “적에게 투항하라는 ○○○을 보냈다.” 13. 명사. 세를 내고 남의 집이나 방 따위를 빌려 쓰는 사람. 15. 명사. 어떤 움직임의 근본이 되는 힘. “경제 성장의 ○○○.” *세로 풀이 1. 명사. 생활이 깨끗하지 못하고 썩을 대로 썩음. “○○○○를 척결하다.” 2. 명사. 도형 및 공간의 성질에 대하여 연구하는 학문. 3. 명사. 각 시도 교육 위원회의 사무를 총괄 처리하는 직위. 또는 그런 직위에 있는 사람. 5. 명사. 행동이나 분위기가 거칠고 무시무시함. “둘의 우정은 이제 일말의 비애가 되어 겨우 그 흔적을 남기고 있을 뿐 둘의 대립은 어디까지나 ○○하고 진지했다.”<박완서, 오만과 몽상> 7. 명사. 세상에 떠도는 소문을 두루 찾아 살핌. “○○○ 끝에 그들의 오두막을 찾았지만 그때 이미 그 아이와 젊은 부모는 모두 떠나가고 없었다.”<이문열, 사람의 아들> 9. 명사. 현재 사회를 이끌어 가는 나이가 든 세대. “○○○○의 향수를 자극하는 옛 노래들이 다시 유행한다.” 11. 명사. 국가, 지방 자치 단체, 은행, 회사 따위가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차입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유가 증권. 14. 명사. ①인간 생활 및 경제 생산에 이용되는 원료로서의 광물, 산림, 수산물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식량 ○○.” ②인간 생활 및 경제 생산에 이용되는 노동력이나 기술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인적 ○○.”
중급
고급
십자말어휘 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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