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교육

12월 3일 십자말어휘

등록 2007-12-02 15:47

초급
초급
■ 초급 / 난이도 초등고~중1

가로 풀이

2. 명사. 인류와 그 문화의 기원, 특질 따위를 연구하는 학문. 생물로서의 인류를 연구하는 형질 ○○○과 인류가 형성하는 문화·사회의 구조를 조사 연구하는 문화 ○○○이 있다.

4. 명사. 소송을 수리한 법원이 소송이 이유가 없거나 적법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무효를 선고하는 일. “원고의 소송을 ○○하다.”

5. 부사. ①그때에 곧. 또는 지체함이 없이 바로. “눕자마자 ○○ 잠이 들었다.” ②멀지 않고 가까이 곧.

6. 명사. 과감하게 실행함. “노조는 파업을 ○○하기로 결정했다.”

7. 명사. 피고인 또는 피의자를 구치소나 교도소 따위에 가두어 신체의 자유를 구속하는 강제 처분. “피의자를 구치소에 ○○하다.”

8. 명사. 다시 나타남. 또는 다시 나타냄. “사고 당시의 상황을 ○○하다.”


9. 동사. ①서로 사이가 나빠지다. ②등 뒤에 두다. ③관계를 끊고 멀리하거나 떠나다. “고향을 ○○○.”

11. 동사. ①어떤 사태나 일에 직면하다. “경기에 ○○○.” ②윗사람이 아랫사람을 대하다. “김 부장은 부하 직원들에게 ○○○ 늘 자상함을 잃지 않았다.” ③(주로 신성을 나타내는 말이 주어로 온다) 하늘의 신성이 인간이나 인간 세계에 미치다.

세로 풀이

1. 명사. 어떤 사실을 잊어버림. “자신은 나흘 동안 줄곧 수마에 붙들려 시간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조정래, 태백산맥>

2. 명사. 괴로움이나 어려움을 참고 견딤. “고통을 ○○하다.”

3. 명사. 공부하며 학문을 닦는 데에 드는 비용. “○○○을 대 주다.”

4. 형용사의 어근. 기세가 매우 높고 힘차다. “그들은 ○○○○하게 적군을 향해 쳐들어갔다.”

5. 명사. 다른 상태로 옮아감. “시장 경제 체제로의 ○○ 과정.”

6. 동사. ①어떤 둘레를 여러 번 빙빙 돌다. ②어떤 기체나 기운이 가득 차서 떠돌다. “계곡에 전운(戰雲)이 ○○○.” ③생각 따위가 눈앞이나 마음속에서 사라지지 않고 자꾸 아른거리다.

7. 명사. 어떤 내용이 구체적인 사실로 나타나게 함. “정의를 ○○하다.”

8. 동사. 다시 발생하다. 또는 다시 일어나다. “같은 사고가 계속 ○○○○.”

10. 명사. 어떤 목적이나 방향으로 남을 가르쳐 이끌 수 있는 능력. “○○○을 갖추다.”

■ 중급 / 난이도 중2~고1


중급
중급
가로 풀이

1. 명사. (비교되는 말과 함께 쓰여) 결국 서로 같음.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죽기는 ○○○이다.”

3. 명사. ①폭약이 터지도록 불을 붙이는 심지. ②사건이 일어나게 된 직접적인 원인. “사소한 오해가 싸움의 ○○○이 되었다.”

5. 명사. ①군화를 신은 발. ②군인들이 저지르는 폭력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들은 ○○○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자유를 부르짖었다.”

6. 명사. 세금 따위를 기한까지 내지 못하여 밀림. “전기 요금을 ○○하다.”

8. 형용사의 어근. ①어려워하거나 조심스러워하는 태도가 없이 무례하고 건방지다. “대장이 부하에게 말하는 공석에서 그따위로 무엄하고 ○○하게 말대답하는 것을 어떻게 용서하란 말이냐.”<홍명희, 임꺽정> ②제멋대로 거리낌 없이 놀다.

9. 명사. ①무력으로 북쪽 지방을 치는 일. “○○ 정책.” ②중국에서, 국민 혁명군이 베이징의 군벌(軍閥) 타도를 목적으로 행한 출병(出兵).

11. 명사.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마음. “○○을 사다.”

12. 명사. 어떤 사람이 청부받은 일을 다시 다른 사람이 청부받는 일. “○○○ 공사 대금.”

13. 동사. 대강 짐작으로 헤아려 보다. “모인 사람의 수효를 ○○○○.”

세로 풀이

1. 명사. 둘 사이에서 어떤 일을 맺어 주는 것. “극장은 예술가와 대중의 ○○○ 역할을 한다.”

2. 명사. 반란을 일으킨 군대. “○○을 진압하다.”

3. 명사. 남을 집적거려 일이 일어나게 함. “전쟁을 ○○하다.”

4. 명사. 남보다 먼저 사물이나 세상일을 깨달은 사람. “그들은 수영을 자기네의 앞을 지도해 줄 선배나 계몽을 시켜 줄 ○○○로 아는 모양이다.”<심훈, 영원의 미소>

7. 명사. 북한으로 납치해 감. “그는 6·25 전쟁 당시 인민군에 ○○된 이후로 소식이 두절되었다.”

8. 명사. 마음을 다잡지 아니하고 풀어 놓아 버림. “끝까지 ○○하지 마라.”

10. 명사. 손실이나 모자라는 것을 보태어 채움. “모자란 비용을 ○○하다.”

11. 동사. 도로 거두어들이다. “원금을 ○○○○.”

■ 고급 / 난이도 고2~고3


고급
고급
가로 풀이

1. 명사. 죄나 잘못을 따져 묻거나 심문함. “○○를 당하다.”

2. 명사. 봉건적인 제도나 사상을 없애고 근대적인 제도나 사상 따위를 받아들여 근대화를 꾀하려는 사상.

4. 명사. 온 힘을 기울여 작품을 만듦. 또는 그 작품. “○○을 남기다.”

5. 명사. 삶의 체험에서 모든 것을 파악하려고 한 철학.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유럽에서 일어났는데, 독일 관념론의 합리주의나 과학주의적인 기계론에 반대하고 의지나 직관을 중요하게 여겼다. 쇼펜하우어, 키에르케고르, 니체 등이 주장하였다.

7. 명사. ①사실을 굽혀 옳지 아니하게 해석함. 또는 그런 해석. “내가 말을 잘못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를 하십니다.”<염상섭, 모란꽃 필 때> ②남의 말이나 행동을 본뜻과는 달리 좋지 아니하게 이해함. 또는 그런 이해.

8. 명사. ①있는 정성을 다함. 또는 그 정성. ②신이나 부처에게 지성으로 빎. 또는 그런 일. “○○을 올리다.”

9. 명사. 마음이 몹시 상하고 슬픔. “이겨 내기 힘든 충격과 ○○과 허무감으로 잠 이루지 못한 밤을 새우고 다산은 자홍과 더불어 산 나무 열매 한 상자를 땄다.”<한무숙, 만남>

11. 명사. 책상 앞에 앉아 글공부만 하여 세상일을 잘 모르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현장 사람들은 ○○○○이나 먹물들은 신용하지 않는 눈치들이다.”

세로 풀이

1. 명사. 가르침을 받는 스승 밑에서 배우는 제자. “○○○을 두다.”

2. 명사. 작품이나 원고 따위를 고쳐 다시 지음. 또는 그렇게 한 작품. “원작은 전하지 않고 후손에 의해 윤색된 ○○만 전해진다.”

3. 명사. 뽕나무 밭이 변하여 푸른 바다가 된다는 뜻으로, 세상일의 변천이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 명사. 어떤 지역이나 집단 안에서 일어나는 질병의 원인이나 변동 상태를 연구하는 학문. 전염병의 발생, 유행, 종식에 미치는 조건을 밝혀 전염병의 예방과 치료를 연구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현재는 재해나 공해 따위의 문제도 다룬다. “전염병에 대한 ○○적인 연구.”

6. 명사. 쇠로 만든 독처럼 튼튼하게 둘러쌓은 산성이라는 뜻으로, 방비나 단결 따위가 견고한 사물이나 상태를 이르는 말. “이 팀의 수비는 가히 ○○○이다.”

7. 명사. ①곡식을 쌓아 두는 창고. ②곡식이 많이 생산되는 지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호남평야는 우리나라 제일의 ○○이다.”

8. 명사. 돈이나 물건이 들고 나고 하는 것을 기록하는 책. “주인은 ○○○에다 손님들의 외상값을 적었다.”

9. 형용사의 어근. 지위나 신분이 낮고 천하다. “질병의 재난에다 생활고까지 겹쳐 태남이는 먹고사는 데 여념이 없는 ○○한 생활인으로 전락해 갔다.”<박완서, 미망>

10. 명사. 곡식을 씻어 내 부옇게 된 물. “까마득한 계곡 밑에서는 ○○ 같은 뻑뻑한 안개가 띠처럼 도도히 흐르고 있다.”<홍성원, 육이오>


■ 정답
왼쪽부터 초급-중급-고급


십자말 어휘 정답
십자말 어휘 정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