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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10월 29일 십자말어휘

등록 2007-10-28 15:40

초급
초급
■ 초급 / 난이도 : 초등고학년~중1

가로 풀이

1. 명사. 탄소가 완전 연소를 할 때 생기는 무색 기체.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알려져 있음.

3. 동사. 있는 대로 모두 한데 묶다. “있는 돈을 ○○○ 천만 원쯤 된다.”

4. 명사. 정성을 드러내기 위하여 주는 돈. 흔히 선생이나 기자에게 주는 것을 이른다. “그 기자는 ○○를 받긴 했지만 나중에 조용히 되돌려 주었다.”

5. 명사. ①굴러 떨어짐. ②나쁜 상태나 타락한 상태에 빠짐. “그는 사기꾼으로 ○○하고 말았다.”

6. 형용사의 어근. 어떤 기준, 조건, 용도, 도리 따위에 꼭 알맞다. “질문에 ○○한 답변.”

8. 명사. 자연적인 재해나 사회적인 피해를 당하여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을 도와줌. “난민 ○○.”


9. 명사. 어떤 이론이나 논리, 논설 따위의 근거. “명백한 ○○를 제시하다.”

10. 명사. 사람을 구치소나 교도소에 가두어 넣음. “그는 지금 교도소에 ○○ 중이다.”

11. 명사. ①물건의 생산지. “수입 식품에는 ○○○를 표시해야 한다.” ②동식물이 맨 처음 자라난 곳. “중부 베트남은 계피의 ○○○로 유명하다.”

세로 풀이

1. 동사. ①어떤 장소나 시간에 닿다. “목적지에 ○○○.” ②어떤 정도나 범위에 미치다. “결론에 ○○○.”

2. 명사. 주요 건물이나 기관 따위가 자리 잡고 있는 곳. “도청 ○○○.”

3. 명사. 같거나 비슷한 여러 조직이나 기업, 기구 따위를 없애거나 합쳐서 하나로 만듦.

4. 명사. 시골의 작은 마을. “그가 자란 곳은 농가가 몇 안 되는 전형적인 가난한 ○○이었다.”

5. 명사. 어떠한 사물이나 현상을 이루기 위하여 먼저 내세우는 것. “그들은 결혼을 ○○로 사귀고 있다.”

7. 명사. 무슨 일을 당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는 감정. “자기가 실수한 것을 알아차리자 그는 ○○○을 감추지 못했다.”

8. 명사. 어떤 조직이나 단체를 이루고 있는 사람들. “가족 ○○○.”

9. 명사. 논하는 말이나 글의 취지. “○○를 분명히 하다.”

■ ■ 중급 / 난이도 : 중2~고1


중급
중급

가로 풀이

1. 의존명사. 천체와 천체 사이의 거리를 나타내는 단위. 1○○은 빛이 초속 30만 km의 속도로 1년 동안 나아가는 거리로 9조 4670억 7782만 km이다.

2. 명사. 의원을 선출하는 단위 구역. 대○○○·중○○○·소○○○의 구별이 있다.

4. 부사. 그 뒤에 곧 잇따라. “김 군이 ○○○ 따라 나와 아래층까지 배웅을 하여 주었다.”<채만식, 민족의 죄인>

5. 명사. ①어떤 분야에서 발전될 가망이 많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는 우리 음악계의 ○○○로 떠올랐다.” ②시세가 오를 가망이 있는 주식.

7. 동사. (‘-에서/에게서’ 뒤에 쓰여) 잡혔던 상태에서 벗어나다. “강박 관념에서 ○○○○.”

9. 명사. 어떤 사람. “가축이 계속 없어지자 ○○는 산짐승의 소행이라 했고 ○○는 이웃 마을 사람의 소행이라고 했다.”

10. 명사. 법원의 선고를 받아 실제로 집행된 경우의 형벌. 집행 유예 따위의 방법을 통한 것은 포함되지 않는다. “○○을 선고하다.”

12. 명사. ①눈으로 볼 수 있는 아주 가까운 곳. ②아주 가까운 장래. “죽음을 ○○에 두다.”

14. 명사. 특별히 융숭하게 대접함. 또는 그런 대접. “○○을 제공하다.”

세로 풀이

1. 명사. 빛을 이용하여 정보를 전달할 때 쓰는, 빛을 전파하는 가는 유리 섬유. 실리콘 따위로 만든다.

2. 명사. 형편에 따라 잘 처리함. “아무쪼록 ○○를 바랍니다.”

3. 형용사. 천연스럽고 구수하며 멋지다. “판쇠가 갑자기 목청을 돋우어 육자배기 한 가락을 ○○○○ 뽑았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4. 명사. 쌀 따위의 곡식을 담아 두는 세간의 하나. 나무로 궤짝같이 만드는데, 네 기둥과 짧은 발이 있으며 뚜껑의 절반 앞쪽이 문이 된다. “○○에 쌀을 채워 넣다.”

6. 명사. 멍하니 정신을 잃음. “벼랑 아래를 내려다보고 ○○○○, 넋 나간 꼴로 멈춰 서 버렸다.”<송기숙, 자랏골의 비가>

8. 명사. 강이나 바다의 바닥이 얕거나 폭이 좁아 물살이 세게 흐르는 부분이 턱진 곳. “○○○을 건너다.”

11. 명사. (뒤에 오는 ‘어렵다, 없다, 못하다’ 따위의 부정어와 함께 쓰여) 형용하여 말함. “그때의 벅찬 감정은 ○○조차 하기 어려웠다.”

13. 명사. ①방향을 바꿈. ②종래의 사상이나 이념을 바꾸어서 그와 배치되는 사상이나 이념으로 돌림. “끝내 ○○을 거부한 죄로 옥살이를 해야 했다.”

■ ■ ■ 고급 / 난이도: 고2~고3


중급
중급

가로 풀이

1. 명사. 나무에 올라가서 물고기를 구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굳이 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명사. ①분간(分揀)하여 선택함. ②조선 시대에, 임금·왕자·왕녀의 배우자를 고르던 행사. 여러 후보자들을 대궐 안에 모아 놓고, 임금 이하 왕족 및 궁인들이 나아가 직접 보고 적격자를 뽑았다. “황후 기 씨는 고려 행주의 여자로 ○○에 뽑혀 원나라에 들어가 제이 황후가 된 이다.”<박종화, 다정불심>

5. 명사. ①신선이 산다는 곳. ②경치가 신비스럽고 그윽한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허, 이런 비밀한 ○○이 있는 줄은 몰랐구먼.”<염상섭, 대를 물려서>

7. 명사. 일반 지리적 내용과 일정한 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혹은 부문별로 서술한 책. “세종실록○○○.”

9. 동사. 욕심, 분노 따위의 감정이 세차게 북받쳐 오르다. “그는 ○○○ 화를 삭이려고 심호흡을 하고 있다.”

11. 동사. ①열매, 밥, 술 따위가 제대로 익지 아니하다. ②잠이 모자라거나 깊이 들지 아니하다. 형용사. ①(-에) 익숙하지 못하다. “귀에 ○ 목소리.” ②빈틈이 있고 서투르다. “일이 손에 ○○○ 영 진척이 없다.”

12. 명사. 여러 사람이 어지러이 뒤섞여 떠들어 대거나 뒤엉켜 뒤죽박죽이 된 곳. 또는 그런 상태. ‘○○을 치다’는 말은 함부로 마구 떠든다는 뜻이다. “남의 일이라고 그렇게 함부로 ○○을 치고 다니면 안 되지.”

15. 명사. (일부 명사 앞에 쓰여) 어떠한 기상 조건에도 제 기능을 다할 수 있음. “○○○ 경작지.”

세로 풀이

1. 명사. 비교적 가까운 거리의 해협이나 해안, 큰 호수 따위의 수로를 횡단하면서 양쪽 육상 교통을 이어 주기 위하여 다니는 배.

2. 명사. 활용어가 활용할 때에 변하지 않는 부분. ‘보다’, ‘보니’, ‘보고’에서 ‘보-’와 ‘먹다’, ‘먹니’, ‘먹고’에서 ‘먹-’ 따위이다.

4. 명사. 집을 지을 땅. “○○를 조성하다.”

6. 동사. ①혹독하게 벌을 받다.“이런 ○○ 놈의 자식 같으니라고.” ②아주 심한 상태를 못마땅하게 여겨 이르는 말. “날씨 한번 ○○○ 덥군.”

8. 명사. 죽은 사람의 넋을 위로하고 극락으로 인도하는 굿.

10. 형용사의 어근. 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다. “○○했던 한 해가 저물고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11. 명사. ①경기나 오락 따위에서, 앞서 진 것을 만회하기 위하여 겨루는 일. “○○○을 벌이다.” ②적에게 복수하기 위한 싸움.

13. 고유명사. 조선 고종 때의 언론인(1864~1921). <황성신문> 사장을 지냈으며,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시일야방성대곡’이라는 사설(社說)을 써서 일본을 통박하였으며, 만민 공동회?대한 자강회와 같은 조직을 만들어 활동하였다.

14. 형용사의 어근. ①맛, 빛깔, 성분 따위가 매우 짙다. ②어떤 경향이나 기색 따위가 뚜렷하다. “그 단체는 종교적인 색채가 ○○하다.”


■ 정답
왼쪽부터 초급-중급-고급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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