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
★ 초급 [난이도 수준-초등 고학년~중1]
■ 가로 풀이
1. 명사. 공식적으로 손님을 맞아들여 만나 봄. “대통령은 오늘 저녁 미 대사를 ○○할 예정이다.”
3. 명사. 시골에서 여러 민가(民家)가 모여 이룬 마을. 또는 그 마을을 이룬 곳. “이웃 ○○에서는 매달 5일에 장이 선다.”
4. 명사. 일이 되어 가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나 대목. 또는 막다른 절정. “죽을 ○○를 겪다.”
6. 부사. 매우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모양. “아이를 ○○○○ 키우다.”
9. 명사. (주로 직위를 나타내는 명사 앞에 쓰여) 차례로 이어 나가는 자리나 지위에서 그 첫 번째에 해당하는 차례. 또는 그런 사람. “○○ 대통령.”
11. 명사. 이해나 주장이 뒤얽혀서 말썽이 많고 시끄러움. “○○를 일으키다.”
13. 명사. 다른 사람을 대신하는 사람. “본인이 직접 가지 않고 ○○○을 시켜 가게 했다.” 14. 명사. 목표로 삼는 물건. “○○을 겨냥하다.” 15. 형용사. 허황하여 전혀 근거가 없다. “○○○○○ 거짓말.” ■ 세로 풀이 2. 형용사의 어근. ①굳고 단단하다. ②사상이나 의지 따위가 동요됨이 없이 확고하다. “그는 어떠한 유혹에도 굴복하지 않고 ○○하게 자기의 신념을 지켰다.” 3. 명사. 자기 집이나 직장 따위에 있지 아니한 동안. “지금은 ○○○이라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5. 명사. 슬퍼하고 서러워함. 또는 그런 것. “○○에 젖다.” 7. 명사. 일정한 수준의 지식과 교양을 갖춘 사람. 또는 지식층에 속하는 사람. “지식이 인격과 단절될 때 그 ○○○은 사이비요 위선자가 되고 만다.”<법정, 무소유> 8. 명사. 공유물이나 공유 재산 따위에서, 공유자 각자가 소유하는 몫. 또는 그런 비율. “○○을 배정받다.” 10. 명사 혹은 관형사. 일의 범위나 규모가 매우 큰. 또는 그런 것. “취임식이 ○○○으로 거행되었다.” 12. 동사. 잘못이나 옳지 못한 일을 잡아내어 따지고 나무라다. “이준은 황국 협회 타도를 부르짖고 식언을 일삼는 정부를 ○○○○.”<문순태, 타오르는 강> 14. 명사. ①물 위에 떠서 정처 없이 흘러감. ②정처 없이 돌아다님. ③어떤 목적이나 방향을 잃고 헤맴. 또는 일정한 원칙이나 주관이 없이 이리저리 흔들림. “정책의 ○○.” ★★ 중급 [난이도 수준-중2~고1]
■ 가로 풀이
1. 명사. 예전에, 길 가는 나그네들에게 술이나 음식을 팔고 손님을 재우는 영업을 하던 집. “○○○에 묵다.”
4. 명사. ①무엇을 셀 때, 손가락을 꼽음. ②(흔히 ‘-의’ 꼴로 쓰여) 매우 뛰어나 수많은 가운데서 손꼽힘. “국내 ○○의 대학.”
5. 부사. 분에 넘치는 듯싶어 매우 고맙게 여기는 모양. “그는 그녀의 조그만 친절에도 ○○○○했다.”
7. 명사. 어떤 일이나 현상이 일어남. “청년 운동의 ○○에 영향을 받아 소년 운동도 활발히 전개되었다.”
8. 명사. 어떤 내용이 구체적인 사실로 나타나게 함. “정의를 ○○하다.”
9. 명사. 몹시 가난함. “○○한 생활.”
11. 명사.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사랑함. “사람의 병을 고쳐 주고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 주고 ○○ 정신으로 인생을 산다는 것이 저의 꿈이었고….”<박경리, 토지>
13. 명사. ‘여러 장으로 돌아다니면서 물건을 파는 장수’를 낮잡아 이르는 말. “장꾼들은 거의 마을로 돌아가고 주막은 짐을 거둬 들어선 ○○○○들로 붐빈다.”<박경리, 토지>
■ 세로 풀이
1. 명사. 자기 집을 멀리 떠나 임시로 있는 곳. “○○에서 얼마나 고생이 많으시오?”
2. 명사. ①생산물이 여러 곳에서 모여들었다가 다시 다른 곳으로 흩어져 나가는 곳. “농산물 ○○○.” ②사람이 모여들기도 하고 흩어져 나가기도 하는 곳.
3. 부사. 이러한 정도로. 또는 이렇게까지. “왜 ○○○ 그리울까?”
5. 명사. 마음속 깊이 감동받아 일어나는 흥취. “○○이 일다.”
6. 고유명사.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있는 조선 시대의 궁궐. 본래는 행궁(行宮)이었으나 선조 26년(1593)에 의주에서 환도한 후 보수하여 궁궐로 삼았다. 지금 남아 있는 건물은 중화전, 함녕전, 석조전 등이며 정문으로 대한문이 있다.
7. 명사. 속에 있거나 숨은 것이 밖으로 나타나거나 그렇게 나타나게 함. 또는 그런 결과. “자의식의 ○○.”
8. 명사. 넓게 퍼진 두꺼운 구름 덩이. “○○○ 사이를 뚫고 비치는 한 줄기 햇살.”
10. 명사. 바싹 죄어서 몹시 괴롭게 굶. “○○을 당하다.”
12. 명사. 슬프고 아까움. “그는 내게 한 점 차로 진 게 못내 ○○한 표정이었다.”
★★★ 고급 [난이도 수준-고2~고3]
■ 가로 풀이
1. 명사. 관가에 속하여 있던 노비. “관기가 낳은 아들은 ○○가 되고 딸은 다시 어미를 이어 관기가 되는 것이 법이어서….”<최명희, 혼불>
3. 고유명사. 로마 신화에 나오는 두 얼굴을 가진 신(神). 성과 집의 문을 지키며, 전쟁과 평화를 상징한다.
4. 형용사의 어근. ①성품이 너그럽지 못하고 생각이 좁다. “○○한 생각.” ②옹색하고 변변치 아니하다.
6. 부사. ①조금 짓궂은 말이나 행동으로 자꾸 귀찮게 구는 모양. ②자그시 힘을 주어 자꾸 누르는 모양. “보리밭을 ○○○○ 밟다.”
9. 형용사의 어근. 의지나 태도가 굳세다. “우리의 신념을 ○○히 지키자.”
11. 명사. ①창고에서 물품을 꺼냄. ②생산자가 생산품을 시장에 냄. “○○ 가격.”
12. 명사. 비행기나 비행선을 넣어 두거나 정비하는 건물.
14. 명사. ①남다른 기풍이 있어 보이는 골격. 또는 그런 골격을 지닌 사람. ②보통 이상으로 기세가 좋은 적극적인 마음.
16. 명사. 일반 대중이 모임 따위를 할 때 사용하기 위하여 지은 집. “집회가 ○○○에서 열렸다.”
■ 세로 풀이
2. 명사. 늙은 남자. “윗방 손님들은 안방의 ○○들 행색보다 훨씬 더 누추한 사람들이었다.”<이문구, 관촌 수필>
3. 명사. 획기적인 작품을 이루려는 노력으로 새로운 시도를 대담하게 표현한 작품. “평생의 ○○○.”
5. 명사. ①솜씨가 서투르고 보잘것없는 작품. ②자기의 작품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7. 명사. 조선 시대에, 백성이 억울한 일을 하소연할 때 치게 하던 북.
8. 명사. 어떤 일에 처음 나서서 일이 서투른 사람. “그는 예술 분야에서는 ○○○○였다.”
10. 명사. 필요한 자격을 갖추고 있지 못함. “그는 인자한 직장 선배로서는 적격이지만 배우자로서는 ○○이다.”
13. 명사. 예전에, ‘봉안당(시신을 화장한 후 유골을 모셔 두는 곳)’을 이르던 말. “반장의 주선으로 황 씨 일가의 화장이 끝나고 가까운 절 ○○○에 유골이 안치되었는데, 황 씨의 본적지에선 아무런 소식이 없었다.”<이병주, 행복어 사전>
15. 명사. ①뼈몸통. ②기본적이며 핵심적인 부분. “○○을 이루다.”
■ 십자말 어휘 답안
13. 명사. 다른 사람을 대신하는 사람. “본인이 직접 가지 않고 ○○○을 시켜 가게 했다.” 14. 명사. 목표로 삼는 물건. “○○을 겨냥하다.” 15. 형용사. 허황하여 전혀 근거가 없다. “○○○○○ 거짓말.” ■ 세로 풀이 2. 형용사의 어근. ①굳고 단단하다. ②사상이나 의지 따위가 동요됨이 없이 확고하다. “그는 어떠한 유혹에도 굴복하지 않고 ○○하게 자기의 신념을 지켰다.” 3. 명사. 자기 집이나 직장 따위에 있지 아니한 동안. “지금은 ○○○이라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5. 명사. 슬퍼하고 서러워함. 또는 그런 것. “○○에 젖다.” 7. 명사. 일정한 수준의 지식과 교양을 갖춘 사람. 또는 지식층에 속하는 사람. “지식이 인격과 단절될 때 그 ○○○은 사이비요 위선자가 되고 만다.”<법정, 무소유> 8. 명사. 공유물이나 공유 재산 따위에서, 공유자 각자가 소유하는 몫. 또는 그런 비율. “○○을 배정받다.” 10. 명사 혹은 관형사. 일의 범위나 규모가 매우 큰. 또는 그런 것. “취임식이 ○○○으로 거행되었다.” 12. 동사. 잘못이나 옳지 못한 일을 잡아내어 따지고 나무라다. “이준은 황국 협회 타도를 부르짖고 식언을 일삼는 정부를 ○○○○.”<문순태, 타오르는 강> 14. 명사. ①물 위에 떠서 정처 없이 흘러감. ②정처 없이 돌아다님. ③어떤 목적이나 방향을 잃고 헤맴. 또는 일정한 원칙이나 주관이 없이 이리저리 흔들림. “정책의 ○○.” ★★ 중급 [난이도 수준-중2~고1]
중급
고급
■ 십자말 어휘 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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