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ESC

〈이글 아이〉〈내 친구의 사생활〉적정관람료

등록 2008-10-08 17:33

〈이글 아이〉
〈이글 아이〉
[매거진 esc] 영화평론가 한동원의 적정관람료
〈이글 아이〉

D.J. 카루소 감독, 샤이아 라보프·미셸 모너핸 출연(2일 개봉)

누군가 핸드폰으로 다짜고짜 지령을 내리는 <매트릭스>식 도입부를 시작으로, 네트워크로 각종 시설물을 떡 주무르듯 한다는 <다이하드 4.0>식 상황, <아이 로봇>식의 핵심 설정 등등 다들 어디서 본 듯했어도 당 영화가 볼만했던 건, <투모로우>식의 유에스에이 자기반성 때문보다는, 거의 생각이란 걸 할 틈을 주지 않던 <스피드>식 밀어붙이기 때문.


〈이글 아이〉적정 관람료 : 7000원 + 3000원 - 1150원 = 8850원
〈이글 아이〉적정 관람료 : 7000원 + 3000원 - 1150원 = 8850원


〈내 친구의 사생활〉
〈내 친구의 사생활〉
〈내 친구의 사생활〉


다이앤 잉글리시 감독, 멕 라이언·아네트 베닝 출연(2일 개봉)

왕년의 누나들이 한번 작정하고 모이셨을 땐, 꼭 다이앤 키튼 누님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작금의 식상하기 그지없는 패션질 트렌디질 시크질 나부랭이들은 범접할 수 없는 뭔가 노련한 세계를 좀 보여줬어야지 않겠는가. 이런 <섹스 앤 더 시티> 아류질 말고 말이야.


〈내 친구의 사생활〉 적정 관람료 : 7000원 + 900원 - 1300원 = 6600원
〈내 친구의 사생활〉 적정 관람료 : 7000원 + 900원 - 1300원 = 6600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ESC 많이 보는 기사

70년간 갈비 구우며 신화가 된 요리사, 명복을 빕니다 1.

70년간 갈비 구우며 신화가 된 요리사, 명복을 빕니다

만찢남 “식당 창업? 지금은 하지 마세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2.

만찢남 “식당 창업? 지금은 하지 마세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내가 만들고 색칠한 피규어로 ‘손맛’ 나는 게임을 3.

내가 만들고 색칠한 피규어로 ‘손맛’ 나는 게임을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4.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몸 상할라’ 5.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몸 상할라’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