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바삭 고소한 라면 김말이 튀김
[매거진 esc] 농심과 함께 하는 라면 공모전 나만의 라면 요리법
저는 분식을 너무 좋아해요. 그중에서도 튀김을 제일 좋아하는데 튀김 중에서 최고는 김말이 튀김인 것 같아요. 김말이 튀김이 가장 좋아요.^^ 김말이 튀김에는 항상 당면만 들어 있잖아요? 왜 다른 면도 많은데 항상 당면만 들어가는 건지. 라면을 넣어서 만들어도 괜찮겠단 생각에 만들어 봤는데 너무 맛있네요~. 그래서 소개할까 합니다.
조리법
재료: 라면 1봉지, 김 3장, 고추 6개, 간 오징어, 다진 김치 약간, 소금·후추 약간, 밀가루 또는 튀김가루.
1) 오징어를 갈아서 다진 김치 약간과 소금·후추 간을 해서 잘 섞어 둡니다.
2) 고추를 깨끗이 씻어 배만 갈라 씨를 빼놓습니다. 고추씨가 들어가면 너무 매울 수도 있거든요.
3) 고추 속에 밀가루를 발라 두고 그 속을 섞어놓은 오징어로 채웁니다.
4) 끓는 물에 라면을 꼬들꼬들하게 삶아서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쫙 빼놓습니다.
5) 물기 빼놓은 라면에 소금·후추 간을 살짝 해 놓아요.
6) 도마에 김을 깔고 그 위에 라면을 올리고 오징어 속을 채운 고추를 올리고 김밥 말듯이 돌돌 말아줍니다. 7) 밀가루나 튀김가루를 물에 걸쭉하게 개어서 김말이를 담갔다가 달구어진 기름에 노릇하게 튀겨 주면 완성입니다. 완성된 김말이 튀김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으면 정말 환상의 맛이죠~. 양념간장에 찍어 먹어도 담백하고 맛있어요~ 식성에 맞춰 먹으면 됩니다.^^ 이해원/용인시 기흥구 상하동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어도, 양념간장에 찍어 먹어도 담백하고 맛있는 김말이 튀김.
6) 도마에 김을 깔고 그 위에 라면을 올리고 오징어 속을 채운 고추를 올리고 김밥 말듯이 돌돌 말아줍니다. 7) 밀가루나 튀김가루를 물에 걸쭉하게 개어서 김말이를 담갔다가 달구어진 기름에 노릇하게 튀겨 주면 완성입니다. 완성된 김말이 튀김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으면 정말 환상의 맛이죠~. 양념간장에 찍어 먹어도 담백하고 맛있어요~ 식성에 맞춰 먹으면 됩니다.^^ 이해원/용인시 기흥구 상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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