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200호 동안 누빈 42개 나라 70여 지역알뜰살뜰 아껴 모은 당신은 세계여행자 〈esc〉 1호에는 이런 설문조사 내용... 2011-04-21 13:47
중식요리사 여경옥(49·사진)씨는 16살에 요리를 시작했다. 세살 위인 형 여경래씨는 그보다 3년 먼저 팬을 잡았다. 형제는 중... 2011-04-21 13:47
“오겡키데스카~?(잘 지내나요?) 오겡키데스카~?” 네모난 모양의 그릇에선 소리가 난다. 봄날 속절없이 떠나버린 ‘사랑’을 향... 2011-04-21 13:40
4년이 흘렀다. 그날도 따스한 봄날이었다. 이탈리아 레스토랑 ‘리스토란테 에오’의 어윤권(41·사진) 셰프를 〈esc〉가 만난 ... 2011-04-21 11:58
섬돌모루는 강화군 석모도 앞바다의 작은 섬이다. 5공 청문회 때 질타의 대상이 됐던 섬. 지금은 주민들도 출입할 수 없는 금... 2011-04-21 11:57
사다나 포리스트는 솔라키친에서 출발하는 버스로 20분 정도 걸리는 오로빌 외곽의 커뮤니티 숲이다. 이스라엘 출신의 임상심... 2011-04-21 11:47
창덕궁 담을 따라 걷다 보면 아담한 한옥이 나온다. 궁중음식연구원이다. 봄 햇살은 100년 전과 다름없이 따스하다. 예순넷 ... 2011-04-21 11:50
◎ 한달간의 재단장을 마치고 새로 문 연(4월15일) 테미파크 온천 이천 테르메덴은 재개장 기념으로 4월29일까지 평일 고객 할인행사를 벌인다. 어른·어린이 구분 없이 평일 고객은 정상가(2만5000원)의 절반가격... 2011-04-21 11:41
잔치에서 음식은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기쁜 일이 있을 때 여러 사람이 모여 즐기는 행사에서 음식이야말로 즐길 수 있는 최... 2011-04-21 11:41
국수 쿠폰이라도 만들어 붙이려 했습니다. 한겨레신문사 옥상 공원에 좌판 깔아 육수 내고 국수 삶아 독자님들 초대라도 해볼까 했습니다. 거기에 전이라도 지글지글 부치고 막걸리 한 사발씩 부딪혀 볼까 생각했... 2011-04-21 11:39
Q 내성적 성격 괴로워요…직장 잃고 친구도 없고 29살 여성입니다. 내성적인 성격에 손도 느리고 일도 잘 못하는 편이고…. 어... 2011-04-21 11:23
“당신이 슬프면 나도 슬픕니다. 당신이 웃으면 나도 웃어요.” 나는 소피 마르소를 닮았다는 한 여성의 이미지를 떠올리며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편지를 썼다. 그러자 즉시 답장이 온 모양이었다. 시간... 2011-04-21 11:11
엄마에게 두 번의 커밍아웃을 했다. 한 번은 “엄마, 나 학생운동 하고 있어요”였고, 두 번째는 “엄마, 나 동성애자예요”였다.... 2011-04-21 10:53
[서천석의 행복육아] 손가락을 자주 빨면 이가 잘못 나고 감기도 자주 걸린다는데 어떻게 하면 멈출 수 있냐는 돌잡이 부모... 2011-04-18 19:41
디스크 수술 알고 합시다 “전신마취 아닌 부분마취 시행, 주삿바늘로 5분이면 수술 끝, 부작용·흉터 걱정 없고 빠른 회복 보... 2011-04-18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