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푸른도시국은 6월 한달 동안 시민들이 즐겨 찾는 가까운 공원에서 영화상영과 음악회 개최 등 공원 예술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용산공원에서는 매주 토요일마다 용산공원의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석고와 찰흙을 이용해 움직이는 모빌을 만드는 ‘공연예술교실’이 열린다. 여의도공원에서는 넷째주 토요일에 자연...
강북 신속개발 투기 잡는다? 강남에 이어 분당, 용인지역 아파트 값이 급등하면서 정부의 부동산 대책의 실효성이 도마에 오른 가운데 이명박 서울시장이 정부 정책을 강력히 비난하며 독자적인 대책을 세우기로 했다. 서울시는 “이 시장이 주택국과 뉴타운사업본부 등을 중심으로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정부의 ...
광통교옆 143m 빌딩…수표교터 옆엔 12m…서울시 “형평성 차원” 계획안 제출…문화재청 일단 보류 서울시가 최근 청계천 사적 주변에 최고 143m 높이의 건물을 짓기 위해 문화재청에 ‘서울 청계천 유적 주변 건축물 관리 계획(안)’을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문화재청 사적분과위원회는 서울시 계획안을 일단 보류하고 ...
서울 동대문구는 “청량리를 서울 동부지역 성장 거점지로 개발하기 위한 ‘청량리 균형발전 촉진지구’ 개발 기본계획을 서울시로부터 승인·공고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 개발기본계획을 보면, 청량리역을 포함한 주변 6만1060평은 도시·주거환경이 비교적 좋은 편에 속해 주민들이 직접 자율정비에 나설 수 있는 ‘...
2년연속…평당 1억3884만원 서울시가 30일 발표한 개별공시지가를 보면 충무로 2가 장신구 전문 가게인 ‘‘로이드’땅(66-13)이 ㎡당 4130만원(평당 1억3653만원)으로 서울 시내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건설교통부가 산정·발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까지 포함하면 중구 충무로 1가 명동빌딩 ‘스타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