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를 대표하는 두 구단의 정면충돌, 과연 누가 웃을까? 18일 오후 3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 열리는 K리그 클래식 7라운드 수원과 FC서울의 경기(한국방송1 생중계)는 ‘슈퍼매치’라 불린다. 라이벌전을 더 강화한 형태인데, 실제 양 팀 사령탑이나 선수들은 바짝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서정원 수원 감독은 주중 울...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남자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산뜻하게 출발했다.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각) 네덜란드 에인트호번의 아이스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5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아이스하키 세계대회 디비전1 그룹B 첫 경기에서 에스토니아를 7-3으로 꺾었다. 세계 랭킹 23위의 대표팀은 이날 귀화 외국인 선수 마이...
중국 수영의 간판 쑨양(24)이 박태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쑨양은 12일 중국 산시성 바오지에서 열린 중국수영대회 자유형 800m 우승 뒤 “(7월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에서) 박태환이 그리울 것이다. 박태환은 나의 우상이었다”고 말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쑨양은 “사람들이 박태환에게...
수원의 염기훈이 지난 8일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CL) 챔피언스리그 브리즈번과의 경기에서 터뜨린 프리킥 볼의 스피드가 101㎞로 나왔다. 수원 구단은 “스포츠영상 전문분석기업인 비주얼스포츠 분석 결과 골대와 31.7m 떨어진 거리에서 정확하게 적중시킨 염기훈의 프리킥 속도는 시속 101㎞”라고 13일 발표했...
손흥민의 팀 동료인 에미르 스파히치(35)가 한 순간의 실수로 퇴출됐다. 핵심 중앙 수비수의 공백은 레버쿠젠 팀 전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가디언> 등 외신은 13일(한국시각) 바이어 레버쿠젠 구단이 지난주 바이에른 뮌헨과의 포칼컵 8강전 패배(승부차기 3-5 패) 뒤 안전 요원을 폭행한 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