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와 유럽의 클럽축구 왕중왕전은 남미의 승리로 끝났다. 브라질의 상파울루FC는 18일 밤(한국시각) 일본 요코하마경기장에서 열린 200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챔피언십 결승전에서 1-0으로 잉글랜드의 리버풀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05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팀 상파울루가 뛰어난 개인기와 끈덕진 ...
내년부터 국내 아마추어골프대회에서도 반발계수(COR)가 0.830을 넘는 고반발 드라이버는 사용할 수 없다. 대한골프협회는 지금까지 프로대회에 적용돼온 고반발 드라이버 사용제한을 내년부터는 협회가 주관하는 모든 아마추어대회로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세계에서 통용되는 골프규칙을 제정하는 미국골프...
“16강을 넘으면 8강도 보인다.” 딕 아드보카트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이 2006 독일 월드컵 본선에서 비교적 ‘무난한’ G조에 편성돼 2회 연속 16강 진출을 넘보게 됐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10일 새벽(한국시각)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조 추첨식에서 한국이 프랑스(유럽), 스위스(유럽), 토고(아프리카)와 함께 G조...
‘죽음의 조’는 단연 C·E조. ‘우승후보’ 브라질(F조)은 표정 관리중. 2006 독일월드컵 본선 최악의 조는 아르헨티나, 코트디부아르, 세르비아-몬테네그로, 네덜란드가 속한 C조가 꼽힌다. 전통의 강호 아르헨티나, 유럽 최강 네덜란드, 아프리카 복병 코트디부아르, 옛 유고의 후예인 세르비아-몬테네그로까지 어느 ...
한국이 10일 새벽 4시15분 (한국시각)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리는 2006 독일월드컵 본선 조추첨에서 2그룹에 들 것이 확실시된다. 통신 등 외신은 6일(한국시각) 독일월드컵 본선 조추첨에서 개최국 독일과 지난 대회 우승팀 브라질 등 ‘톱시드’ 8개국(1그룹)을 제외한 나머지 24개 팀 중 한국을 차순위인 2그룹에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