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슬랩샷의 달인 존 아 화기로 치면 딱총이 아니라 대포다. 170g까지 나가는 퍽의 속도는 시속 160㎞ 이상. 골... 2011-02-08 19:48
여기사 8명 연구모임 ‘무여회’ 아침 햇살을 받은 한국기원 4층의 특별대국실이 환하다. 바둑판 위의 검은돌, 흰돌이 더 선명... 2011-02-08 18:01
10일 새벽 한국-터키 평가전 “히딩크 할아버지를 데려와봐라. 그게 가능하겠는가.” 조광래 축구대표팀 감독은 과거 이... 2011-02-07 19:15
FC바르셀로나가 16연승을 올리며 프리메라리가 신기록을 작성했다. 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꼴찌’ 울버햄프턴에 덜미를 잡히며 정규리그 무패행진을 마감했다. FC바르셀로나는 6일(한국시각) 캄프누에서 ... 2011-02-06 20:45
차범근(58) 전 수원 삼성 감독이 박지성 은퇴를 두고 ‘부상병동’ 한국 축구에 대해 뼈에 사무치는 자기반성을 했다. 차 감독은 1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싸이월드 C로그’(c.cyworld.com)에 올린 글에서 “... 2011-02-01 21:11
“연습게임 요청해도 시큰둥했죠.” 아이스하키 관계자의 말처럼 10년 전만 해도 한국은 일본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1999년 강원 겨울아시아경기대회에서 일본에 1-12로 참패했다. 역대 겨울아시아대회에서 한 ... 2011-02-01 19:25
중국집 코스요리는 코트에도 있었다. 쉴 새 없이 나오는 다양한 행사는 지루할 틈을 주지 않았다. 15회째를 맞는 프로농구 ... 2011-01-30 20:41
겨울 아시아경기 2일째 30일 밤(한국시각)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7회 아스타나-알마티 겨울아시아경기대회가 개막해 8일 동안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 11개 이상의 금메달을 목표로 내건 한국은 31... 2011-01-30 20:38
40대의 젊은 총재는 접시를 깰 것인가? 현대가의 정몽규(49)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27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임시총회에서 3년 임기의 9대 총재로 취임했다. 직함도 회장 대신 총재로 바꿨다. 영어로 커미셔너(co... 2011-01-27 20:10
끼고 입고 붙이고…안전장비의 세계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골키퍼 페트르 체흐(29)는 2006년 머리 부상 이후 꼭 헤드기어를 끼... 2011-01-26 18:52
톱니바퀴 돌아가듯 척척 돌아가는 완벽한 조직력. 그 중심에 선 문태종(36·전자랜드)은 군계일학이다. 던지는 공은 쏙쏙 꽂... 2011-01-26 08:49
프로농구 해결사 3파전 위험한 순간에 담대한 플레이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선수들. 주로 배포가 크면서도 외곽슛 능력... 2011-01-25 22:01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하는 운동은 걷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5일 2010년 국민생활체육활동 참여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체육과학연구원이 지난해 3~12월 10살 이상 9000명을 면접... 2011-01-25 21:21
바둑은 ‘절대고독’의 세계다. 그 누구한테도 도움을 바랄 수 없다. 믿을 건 철저히 자기뿐이다. 그러나 그 승부의 세계에도 ... 2011-01-25 19:18
역시 박상오(KT)가 해냈다. 종료 1분을 남겨둔 상황에서 73-68 우세. 하지만 20점 가까운 격차가 5점으로 줄어들면 쫓기는... 2011-01-24 0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