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오피니언 칼럼

최민식이 찍은 얼굴 12

등록 2008-12-23 17:50수정 2009-01-21 11:35

최민식이 찍은 얼굴
최민식이 찍은 얼굴
이 장면은 부산 자갈치에서 잡았다. 모성애는 사랑의 절정이요 완성이다. 어머니의 사랑은 무조건적이다. 삭막한 현실 속에서 어머니의 품은 언제나 포근한 고향이다. 여러분! 조용히 미소를 지으며 어머니 옆에 앉아 주름진 손을 한번 잡아보시라. 여러분이 영원한 사랑 속에 있음을 깨닫게 될 터이다. (부산, 1965)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오피니언 많이 보는 기사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1.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2.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단전·단수 쪽지’는 이상민이 봤는데, 소방청장은 어떻게 알았나? 3.

‘단전·단수 쪽지’는 이상민이 봤는데, 소방청장은 어떻게 알았나?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4.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영혼의 눈’이 썩으면 뇌도 썩는다 5.

‘영혼의 눈’이 썩으면 뇌도 썩는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