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오피니언 칼럼

최민식이 찍은 얼굴 83

등록 2010-05-04 22:32

최민식이 찍은 얼굴 83
최민식이 찍은 얼굴 83
흑백 영상은 주제를 조절하기 쉽고 표현도 서로 달리할 수 있는데, 특히 현상에 능숙할수록 그 효과를 더욱 뚜렷하게 얻을 수 있다. 색조의 범위가 넓은 흑백사진은 깊은 질감을 주는 데 반해, 컬러사진에서는 이와 같은 섬세한 느낌을 표현하기가 어렵다. 흑백사진의 아름다움은 사람을 매혹시킬 만하다. (부산, 1987년)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오피니언 많이 보는 기사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1.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2.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단전·단수 쪽지’는 이상민이 봤는데, 소방청장은 어떻게 알았나? 3.

‘단전·단수 쪽지’는 이상민이 봤는데, 소방청장은 어떻게 알았나?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4.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영혼의 눈’이 썩으면 뇌도 썩는다 5.

‘영혼의 눈’이 썩으면 뇌도 썩는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