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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칼럼

최민식이 찍은 얼굴 47

등록 2009-08-25 18:18

최민식이 찍은 얼굴 47
최민식이 찍은 얼굴 47
서울의 한 출판사에서 연출로 만족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매우 흡족했다. 사진작가는 여성의 매력을 정확히 잡아내야 한다. 외모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그 여성만이 가지고 있는 개성을 강조해 찍어야 한다. 이 순간에는 형식보다는 감각적인 표현에 치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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