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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칼럼

최민식이 찍은 얼굴 51

등록 2009-09-22 18:21

최민식이 찍은 얼굴 51
최민식이 찍은 얼굴 51
이빨 빠진 소녀의 웃음이 천진난만하고 귀엽다. 무엇이 좋아 이런 웃음을 짓는지 볼수록 매력적이다. 얼굴 표정을 짓는다는 것은 순간이며 순간은 찰나처럼 지나가지만 그 장면을 찍은 사진은 영원하다. 나는 영원히 남을 사진을 창작할 뿐이다. (경주, 19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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