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권 국가의 이야기를 연재물로 다뤄주었으면 좋겠어요.” 한 독자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과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는데 <한겨레>가 그들의 시각을 생생하게 전하고,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독자들에게 아시아를 아는 즐거움을 선사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미국 본사의 철수 방침까지 흘러나오고 있는 한국지엠(GM)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지엠의 공장 철수 여부에 따라 약 1만6천명의 노동자(산업통상자원부 추정)가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게 된다. 지엠이 대출금 회수와 담보 설정 문제에 대해서는 한발 물러선 것으로 보이지만, 이를 경영 정상화의 의지로 확신하기는 부...
<한겨레>는 화요일과 목요일치에 ‘왜냐면’을 통해 독자들의 의견을 싣고 있다. 이에 한 독자가 “‘왜냐면’에는 글만 보낼 수 있는 거냐”는 질문을 해왔다. 이 독자는 “글솜씨가 없어서 그림판처럼 그림으로 의견을 보내고 싶을 때가 있다”며, 그림으로도 독자들의 의견을 받아주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