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인기기사> ■ 제자가 본 ‘인간 마광수’…“그는 늘 맘껏 써보라고 말했다” ■ “5·18 사망자 광주교도소 3곳에 ... 2017-09-13 17:54
김창엽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시민건강증진연구소 소장 “대북 제재가 영아사망률 증가에 미친 영향” 몇 년 뒤라도 ... 2017-09-13 17:54
김성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아시아 탈식민주의 권위자인 대만 학자가 있다. 그는 식민과 냉전으로 점철된 아시... 2017-09-13 17:54
김은형문화스포츠 에디터 얼마 전 티브이의 한 영화 정보 프로그램에서 ‘지난 10년간 최고의 공포영화로 꼽힌 작품’이... 2017-09-13 17:54
박찬수논설위원실장 다시, 격돌의 시작이다.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국회 인준 부결은, 박근혜 정권 몰락 이후 ... 2017-09-13 17:20
엊그제 대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딸깍발이’가 불려나왔다. 40~50대라면 학창시절 국어교과서에 나온 동명의 수필을... 2017-09-13 16:47
하종강 성공회대 노동아카데미 주임교수 기간제 교사 한 사람을 선발하는 데 수십장의 이력서가 쌓이고 강의 시연 등 ... 2017-09-12 18:33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미국 전술핵을 우리나라 땅에 다시 들여와 ‘공포의 균형’을 이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 2017-09-12 18:12
오래된 낯선 곳에 소녀가 있습니다. 아주 작은 키로 마주하는 흐트러진 세상에 소녀는 새로운 것에 대한 설렘에 달리기도 하... 2017-09-12 18:10
허호준 호남제주팀장 “아버지와 형님, 나 셋이서 알뜨르에 같이 가서 함바(노동자 임시숙소를 뜻하는 일본어)에 자... 2017-09-12 18:10
도로시 파커(1893~1967). 시인, 소설가, 시나리오 작가, 평론가였다. 신랄한 독설과 풍자로 유명했다. 불우한 어린 시절과 ... 2017-09-12 18:00
김종옥 서울장애인부모연대 회원 9월5일 이후 일주일간은, 장애가 있는 자녀를 둔 우리에게는 참 희한한 시간이었다... 2017-09-12 17:48
고명섭 논설위원 기원전 431년 아테네와 스파르타 사이에 전쟁이 터졌다. 27년이나 계속되며 아테네와 스파르타를 ... 2017-09-12 17:24
김우재 초파리 유전학자 인류의 역사와 함께한 종교의 교권역, 즉 종교가 권위로 가르칠 수 있는 영역을 존중한다. ... 2017-09-11 18:41
박상진 경북대 명예교수·전 문화재위원 우리의 전통 시골 마을 입구에는 어김없이 아름드리 고목나무가 버티고 있다... 2017-09-11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