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선 원광대 정역원 교무 황량한 들판에 피어 있던 또 하나의 들꽃 한 송이가 스스로 져서 저 피안의 언덕으로 건... 2017-09-25 18:11
박정훈 알바 노동자 ‘네들만 집에 가냐 나도 집에 가고 싶다!’ 하얀 A4용지 위에 매니저의 분노와 한탄이 한 자 한 ... 2017-09-24 20:29
이재성 사회 에디터 하필 이명박 정부 때 영화를 담당했다. 한국 영화는 거의 망해가는 수준이었다. 영화가 좋아 영... 2017-09-24 20:27
최현숙 구술생애사 <할배의 탄생> 저자 얼마 전 엄마의 옛날 일기장을 그녀의 장롱에서 발견했다. 여... 2017-09-24 20:27
한귀영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사회정책센터장 독일의 부국강병을 이끈 비스마르크는 세계 최초로 사회보험제도를 도... 2017-09-24 20:27
김연철 인제대 통일학부 교수 ‘기세에서 밀리면 망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1987년에 쓴 <거래의 기술>에 나오... 2017-09-24 20:27
짙은 푸르름 사이로 노란빛이 물들어가는 서울 여의도 국회 주변 연못에서 왜가리 한 마리가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 왜가... 2017-09-24 20:26
영어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어’다. 문제는 그 세계어에 대한 개념이 좀 분명치 않다는 점이다. 온 세계인이 다 알고 있는 ... 2017-09-24 20:26
강준만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위선은 적을수록 좋으며, 따라서 위선에 대한 비판은 왕성하게 하는 게 필요하다... 2017-09-24 20:25
존 페퍼 미국 외교정책포커스 소장 1960년대 초, 미국은 중국이 제기할 잠재적 핵 위협을 매우 우려했다. 소련이 ... 2017-09-24 20:25
“집은 사회생활이 유지되고 모든 재생산이 이뤄지는 중심 장소다.” <제3의 길>의 저자로 널리 알려진 앤서니 기든스의 ... 2017-09-24 18:50
처음 보는 것임에도 왠지 모를 익숙함을 느낀다면 그것은 살아온 경험 때문이리라. 그러나 익숙함을 느끼는 풍경을 만나는 ... 2017-09-22 18:21
피터 김용진월간 <싱클레어> 편집장, 뮤지션 지리산 산내면에 다녀왔다. 종종 강연이나 공연으로, 여름휴가를 위... 2017-09-22 18:18
허문영영화평론가 “행복을 드리는 ○○○입니다.” 기차표 예매를 위해 전화를 걸면 직원의 첫 응답은 이러하다. 일 때... 2017-09-22 18:18
권태호 논설위원 칼럼 마감 전날 우연히 책장 한쪽에 꽂혀 있던 지난해 10월25일치 신문이 손에 잡혔다. 9월20일을... 2017-09-21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