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엽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시민건강증진연구소 소장 며칠 전 친구 어머니가 급성 담낭염으로 수술을 받았다. 상태... 2017-05-24 18:38
2017-05-24 18:36
김은형 문화스포츠 에디터 수업료 50펜스. 지난겨울 재개봉한 영화 <빌리 엘리어트>(2000)를 처음 봤을 ... 2017-05-24 18:36
원옥금재한베트남공동체 대표,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장 지난 5월20일은 ‘제10회 세계인의 날’이었습니다. 2007년 시행... 2017-05-24 18:36
김종구 편집인 “공무원은 영혼이 없는 존재”라는 말이 처음 등장한 것은 2008년 1월, 이명박 정권 출범을 앞둔 인수위 ... 2017-05-24 18:36
김석전 순천시의원 헌법 제24조에서 “모든 국민은 법률로 정하는 바에 의하여 선거권을 가진다”고 밝히고 있다. 공직... 2017-05-24 18:34
전우용역사학자 1963년 12월 형식적인 민정이양으로 대통령에 취임한 박정희는 1년 뒤 첫 외국 방문길에 올랐다. 그가 ... 2017-05-24 18:34
몇년 전 한국에서 공동체상영을 통해 ‘입소문’이 났던 영화 <위 캔 두 댓!>은 국립정신병원이 사라지던 1980년대초 이... 2017-05-24 16:51
■ 문재인 대통령의 ‘성숙한’ 리더십 문재인 대통령의 리더십이 뜻밖의 화제다. 문 대통령은 누가 되든 가장 어... 2017-05-24 16:09
“참여정부를 뛰어넘어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 나라다운 나라로 확장해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노무현 전 대통령 8주기 추도식 인사말 중 한 대목이다. ‘파격’으로 표현되는 정부 인선부터 검찰개혁을 향한... 2017-05-24 16:07
녹천은 이미 목숨을 내놓은 터였다. 임진왜란 때 제봉, 준봉, 학봉이 그러했던 것처럼. 녹천은 또 ‘불원복’(不遠復, 광복이 ... 2017-05-23 18:15
허호준 호남제주팀장 “흙을 치마폭에 담고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설문대 할망이 제일 먼저 한 일은 그 흙을 내려놓... 2017-05-23 18:10
백남기 농민의 장례를 치른 지 8개월이 지났습니다. 아직 사인이 밝혀지지 않아 유족은 사망신고도 못하고 있습니다. 국가... 2017-05-23 18:10
하종강 성공회대 노동아카데미 주임교수 세월호에서 숨진 비정규직 기간제 교사도 순직으로 인정하는 형평성이 실현... 2017-05-23 18:10
박구용 전남대 교수·시민자유대학 이사장 “이런 날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손을 건넨 대통령에게 5·18의 어... 2017-05-23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