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이 나으면 그때 다시 만나자며 사진 찍는 걸 허락하지 않은 권정생 선생은 “나 같은 사람 말고 더 낮은 곳에 있는 사람... 2017-05-16 18:27
아무리 1970년대처럼 경제가 초고속성장을 해도 인권이 구조적으로 지켜지지 못하는 나라는 어차피 폭력의 왕국일 뿐입니다. ... 2017-05-16 18:27
김의겸 선임기자 촛불→탄핵→정권교체로 이어지는 격변에는 최순실의 태블릿피시가 결정타 구실을 했다. 태블릿피시... 2017-05-16 13:58
이명수 심리기획자 지난 일주일 문재인 대통령으로 행복했다. 당선 이틀 만에 세월호 재수사를 지시한 장면에선 눈... 2017-05-15 17:58
성한용 선임기자 고위 공직을 지내고 오래전 은퇴한 그는 긴 호흡으로 얘기를 풀어갔다. 김영삼 대통령 때부터 ... 2017-05-15 17:58
이제는 포기할 수 없다. 절대 포기할 수 없다. 베트남전 당시 빈꽝사에서 학살된 민간인 134명의 문제가 아니다. 학살 피해... 2017-05-15 17:58
이강국 리쓰메이칸대 경제학부 교수 ‘빵과 장미’, 100여년 전 미국의 여성노동자들이 파업을 할 때 외쳤던 구호다. ... 2017-05-15 17:58
이정렬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 전 부장판사 새 정부가 출범했다. 비록 헌법이 예정하고 있는 절차를 거치기는 했으... 2017-05-15 17:58
인천공항에는 2월부터 국내 업체가 만든 로봇 두 종류가 돌아다니고 있다. 안내 로봇과 청소 로봇이다. 여행객이 항공권을 안내 로봇에 읽히면 탑승시각, 게이트 정보, 목적지 날씨 등을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 2017-05-15 17:54
스물아홉 해는 세대가 바뀔 만큼 긴 세월입니다. 사람도 세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창간 정신을 되새기는 한편으로, 3민(민... 2017-05-15 08:31
김남국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매우 당연한 이야기지만 대통령은 오랜 정치 경험을 통해 충분히 준비된 사람이 ... 2017-05-14 18:34
김보협 디지털 에디터 김 선생님, 우리 아직 만난 적은 없지요? 술 한잔 주고받을 기회도 없었는데 문자 몇번으로 ... 2017-05-14 18:32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올해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는 ‘임을 위한 행진... 2017-05-14 18:32
야마구치 지로 호세이대학 법학과 교수 5월9일 한국인들은 문재인 후보를 새 대통령으로 뽑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 2017-05-14 18:31
‘적폐’라는 말은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을 말한다. 개인 생활 같은 데서는 별로 사용하지 않고 주로 낡은 사회조직이나 인습의 혁신을 요구하는 구호에 잘 쓰인다. 특히 요즘 같은 정치적 변동기에는 매우 유... 2017-05-14 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