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아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예술감독 때는 1982년 아르헨티나,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2017-05-11 18:26
남형두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미국 <쿠리어저널>의 마크 쿰스라는 기자는 켄터키주 루이빌의 자랑스러운 16... 2017-05-11 18:24
조한욱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존스홉킨스대학교의 피터 젤라비치의 전공 분야는 계몽주의 이후의 유럽 지성사... 2017-05-11 18:22
김영희 논설위원 “어쩌다 보니 최저임금이 만원이 됐습니다. 이제 야간에 12시간씩 일 안해도 되겠죠. 폐기된 삼각... 2017-05-11 17:19
김현경문화인류학자 대선이 끝나고 새 대통령이 취임했다. 이번 선거의 커다란 특징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세대와 지... 2017-05-10 18:41
손아람작가 유리병에 접어넣은 편지를 바다 위에 띄워 보내는 기분으로 책상 앞에 앉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 2017-05-10 18:21
<한겨레 인기기사> ■ ‘가난과 친구’ 문재인 가족, 부모·형제·자녀 모두 ‘소시민’ ■ 문재인 당선…세계 최초 유기견 ‘... 2017-05-10 18:21
이태주한성대 개발인류학 교수 한 해 국민 세금을 2조7천억원씩 쓰고 있는, 저개발국가를 위한 해외원조 예산이 복마전... 2017-05-10 18:19
장석준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기획위원 9일 밤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가 나왔을 때, 정의당 심상정 후보 지지자들은 ... 2017-05-10 18:18
김수민전 구미시의원·녹색당 대선 출구조사 발표 당시 나는 대구의 어느 대학교 인근에 있었다. 대다수의 청년들이 촛... 2017-05-10 18:18
전우용역사학자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군과 싸우다 공을 세운 유대계 소련군 사병에게 상관이 말했다. “자네 공훈을 ... 2017-05-10 18:16
김완한겨레21부 디지털팀 울프짐431. 친구 15명과 차린 우리 박스의 이름이다. 크로스핏을 하다 만나 어쩌다 보니 ... 2017-05-10 18:16
박찬수 논설위원실장 “영광의 순간은 짧고 고뇌와 고통의 시간은 길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떠나면서 ... 2017-05-10 16:27
권태호 논설위원 9일 오후 8시, 19대 대선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온 나라가 더불어민주당 당색인 파란색으로... 2017-05-10 04:10
고헌은 구차한 삶을 극구 거절했다. “몸을 깨끗이 갖고 죽는 것이 저의 소원입니다. 어찌 구구한 짓을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2017-05-09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