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인기기사> ■ 유엔 전 감찰실장은 왜 반기문을 ‘미스터 찬스’라 말했나 ■ [단독] 최순실 작품 ‘미얀마 K타운... 2017-01-18 18:30
손아람작가 미국의 영화각본가인 돌턴 트럼보는 1953년에는 동료 작가의 이름으로, 1956년에는 예명으로 오스카상을 수... 2017-01-18 18:30
장석준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기획위원 2016년에는 남반구와 북반구에서 각각 대통령 탄핵 드라마가 펼쳐졌다. 먼저 ... 2017-01-18 18:28
<한겨레 인기기사> ■ 유엔 전 감찰실장은 왜 반기문을 ‘미스터 찬스’라 말했나 ■ [단독] 최순실 작품 ‘미얀마 K타운... 2017-01-18 18:28
정석구 편집인 사드 배치 논란보다 더 중요한 것은 대선 후보들이 남북 관계를 어떻게 바꿔나갈 것인지를 보여주는 것... 2017-01-18 18:00
살다 보면 두 걸음 나아가기 위해 한 걸음 물러서야 할 경우가 종종 있다. 개구리도 크게 움츠려야 멀리 뛸 수 있다. 하지만 ‘1보 후퇴, 2보 전진’을 실천하려면 인내심과 지혜, 용기가 두루 필요하다. 역사적... 2017-01-18 17:29
여현호 논설위원 분명한 전제가 있다. 지금의 탄핵 국면을 오래 끌어선 안 된다는 것이다. ‘대통령 부재’가 아쉬워... 2017-01-17 18:56
이춘재 법조팀장 지난 14일 전남 고흥 녹동항 앞바다의 소록도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다. 이곳 주민들을 비롯한 ... 2017-01-17 18:29
윤태웅 ESC 대표·고려대 공대 교수 “동성애는 치료받아야 할 질병이다.” 어떤 의학자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이... 2017-01-17 18:29
임진왜란 발발 직후인 1592년 12월, 3년차 신참 관료(사헌부 지평)였던 그는 선조에게 이런 발칙한 상소를 올린다. “지금 왜... 2017-01-17 18:29
조한혜정 문화인류학자·연세대 명예교수 가족들 먹여 살리느라 자녀들 눈 한번 맞추지 못하고 살다가 정신 차려보니... 2017-01-17 18:29
경복궁의 정동쪽 바닷가라 하여 정동진이라 했다지요. 지나온 길 돌이켜보니 동쪽으로 온 것이 분명한데 누군가는 서쪽으로... 2017-01-17 18:27
첩보 세계에서 미인계는 전형적 공작 수법이자 치명적 유혹이다. 영어권 표현은 ‘허니 트랩’(honey trap). 말 그대로 ‘달콤... 2017-01-17 18:07
박점규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집행위원 동수씨는 충남 아산의 한 자동차 부품회사에 다닌다. 취미는 여행, 낚... 2017-01-16 18:20
엄마가 아기를 내려다본다. 아기가 엄마 손을 꼭 잡는다. 살이 어는 날씨에도 광장에 나와 촛불을 든 아기국민 엄마국민. ... 2017-01-16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