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하야 전국청소년비상행동’ 회원들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세월호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오는 대선에서 만... 2017-01-09 18:27
박종현 경남과학기술대 경제학과 교수 새해 벽두의 티브이 토론에서 짧은 경제 논쟁이 있었다. 유승민 의원은 경제 ... 2017-01-09 18:27
이지문 한국청렴운동본부 본부장 국정농단 사태 속에서 “그런 농단을 지켜본 공무원들 중 누구 하나 지난 4년 동안 ... 2017-01-09 18:27
세계 각국에는 특이한 이름의 정당이 많다. ‘맥주 애호가당’ ‘대머리당’ ‘코뿔소당’ ‘익스트림 레슬링당’ ‘쌍꼬리 강아지당’ 등등. ‘해적당’은 이름은 무시무시하지만 실제로는 불법 복제물을 뜻하는 ‘해적판’에... 2017-01-09 16:49
존 페퍼 미국 외교정책포커스 소장 첩보의 세계에서, ‘미인계’는 외교관이나 대사관 직원들을 유혹하기 위해 덫을 설... 2017-01-08 19:09
김공회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연구위원 <러시아 혁명>이라는 절판된 책을 대중이 읽기 쉽게 인터넷에 올렸다는 이... 2017-01-08 19:07
김영희 사회에디터 “박근혜 대통령 간담회 한 것을 보면서, 바보같이 받아 적기만 한 기자들에 대해 새삼 실망했었... 2017-01-08 19:07
정유라 시험 조작 혐의로 구속된 류철균은 필명 이인화로 더 알려져 있다. 1992년에 발표된 이인화의 첫 장편소설 <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의 제목은 셰익스피어 비극 <리어왕>의... 2017-01-08 18:12
박정훈 알바노조 위원장 이웃집 딸 이름으로 시작되는 슈퍼 간판이 번쩍번쩍한 편의점 간판으로 바뀌고, 밥만큼은 넉... 2017-01-08 16:06
가벼이 스치듯이 생각해보면 언어의 쓰임새는 깃털보다 가볍다. 그러나 깊이 돌이켜보면 언어의 무게는 태산보다 무겁다. 언어는 정치와 법률, 종교와 도덕 같은 묵직한 정신세계를 형성하는 유용한 도구이다. 이... 2017-01-08 16:04
김민예숙여성주의상담가/춘해보건대 교수 2016년에 여성과 관련하여 가장 많이 유통된 용어는 ‘여성혐오’이다. 그 낱... 2017-01-08 16:04
김연철인제대 통일학부 교수 유승민 의원에게 묻고 싶다. 사드를 도입하면 안보가 튼튼해질까? 중국의 경제보복으로 온... 2017-01-08 16:02
“조심하숑! 차 안에 소중한 내 새끼 있다”란 협박성 글귀를 붙인 차가 거리를 질주한다. 운전자는 창 밖으로 손을 내밀어 ... 2017-01-08 16:02
강준만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꽤 그럴듯했다. 군중을 향해 미소 지으며 손을 흔드는 모습이 말이다. 누군가가 ... 2017-01-08 16:02
피터 김용진월간 <싱클레어> 편집장, 뮤지션 18년 후,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 그런 생각을 해보았다. 새해 첫날... 2017-01-06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