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 | 가수설을 맞아 지키기 쉽고 만만한 계획을 몇가지 세웠다.‘산처럼 쌓여 있는 얼굴팩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써버리겠... 2022-01-23 17:50
[서울 말고] 박주희 | ‘반갑다 친구야!’ 사무국장1년째다. 미얀마 시민들이 군정에 맞서 목숨 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그동... 2022-01-23 17:49
1492년 아메리카 대륙의 존재를 유럽에 알린 콜럼버스는 이후 10여년간 4차례 항로를 변경해가며 신대륙 탐험을 이어갔다. 콜... 2022-01-23 17:21
뉴노멀 미래 곽노필 콘텐츠기획팀 선임기자 “지구의 삶과 지구 밖의 잠재적 삶에 대해 머스크만큼 영향력을 지닌 사... 2022-01-23 16:24
[한겨레 프리즘] 김태규 | 정치팀장“부서 운영 과정에 건의사항 있는 사람은 얘기를 좀 해주시고.”김 부장이 회의를 마무리하... 2022-01-23 16:23
최우성 | 미디어전략실장조금 딱딱한 이야기로 말문을 열어봅니다. 현행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 2022-01-23 16:22
안희경 | 재미 저널리스트2021년 12월27일 서울 강남의 어느 카페, 나는 쿠브 앱을 열며 들어섰다. 미국에서 맞은 백신 접종 ... 2022-01-20 21:59
[슬기로운 기자생활] 선담은 | 산업팀 기자형들, 안녕? 늘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형들이 올리는 글을 눈팅만 하... 2022-01-20 19:13
남태평양 해저에서 발생한 초대형 화산 폭발로 인구 10만여명의 작은 나라 통가 왕국이 화산재에 뒤덮였다는 뉴스를 접한다. ... 2022-01-20 18:01
강맑실 | 사계절출판사 대표비는 무슨 할 말이 그리도 많았을까. 지난해 5월은 한달 내내 비가 내렸다. 일산에 있는 동네책방... 2022-01-20 18:01
심채경 | 천문학자하늘 천, 땅 지, 검을 현, 누를 황. 많은 사람이 익숙히 알고 있는 천자문의 시작 부분이다. 하늘은 검고 ... 2022-01-20 18:00
[사사로운 사전] 원도 | 작가·경찰관과학수사대로 발령받아 가장 처음 출동한 사건은 부패 변사 현장이었다. 변사 현장도 처... 2022-01-20 18:00
[나는 역사다] 조르주 멜리에스(1861~1938)원래 직업은 마술사였다. 환상을 현실처럼 보여주었다. 그런데 1895년과 1896년에 ... 2022-01-20 18:00
[삶의 창] 김소민 | 자유기고가월 30만원. 올해 건강보험료를 보고 충격받았다. 내 들쑥날쑥한 쥐꼬리 소득으로는 감당할 수 ... 2022-01-20 17:54
[크리틱] 배정한 | 서울대 조경학과 교수·‘환경과조경’ 편집주간많이 바쁘시죠? 아주 친하지는 않지만 서... 2022-01-20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