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 논설위원“정치적 행동과 동기의 원인이 되는 특정하게 정치적인 구분이란 적과 동지의 구분이다.”(카를 슈미트, &am... 2022-01-18 15:57
박복영 | 경희대 국제대학원 교수주식시장은 기억력이 나쁘기로 유명하다. 과거에 비슷한 일을 겪었는데도 거품이 만들어지고... 2022-01-18 15:13
하종강 | 성공회대 노동아카데미 주임교수해고당한 노동자들이 회사 100미터 이내 장소에서 “노동자 단결투쟁 우리는 승리한... 2022-01-18 15:02
[편집국에서] 박미향 | 문화부장2022년은 아직 오지 않았다. 무릇 새해라 함은 묵은 때를 털어내고 희망을 얘기할 수 있어야 ... 2022-01-17 17:55
[숨&결] 김원규 | 변호사·국가인권위 전 직원부천에서 ‘이주민 법률지원센터 모모’라는 이름으로 법률사무소를 열었... 2022-01-17 17:55
이동복은 정원식 총리를 포함해 회담 대표단의 그 누구한테도 서울에서 새 훈령이 왔다는 사실을 회담이 사실상 끝났을 때까... 2022-01-17 17:55
한 시민이 가던 길을 멈추고 지하상가 안에 놓인 티브이(TV)를 유심히 보고 있네요. 20대 대통령 선거일(3월9일)이 50일 앞으... 2022-01-17 16:21
제정임 |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장지금은 치솟은 집값 때문에 괴로운 무주택자들이 스스로 ‘벼락거지’라고 한탄하지만 10... 2022-01-17 16:20
‘전화 도수제’는 발신 통화 횟수에 따라 요금을 매기는 제도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시외전화를 하려고 우체국에 찾아가는 ... 2022-01-17 15:05
[서울 말고] 이나연 | 제주도립미술관장제주에서도 배를 타고 10여분을 또 가야 하는 섬, 가파도는 눈에 띄는 오름 하나 없다... 2022-01-16 18:23
[뉴노멀-종교] 구형찬 | 인지종교학자지난 12일 대통령은 종교계 지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했다.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을 요... 2022-01-16 18:23
노은주·임형남 | 가온건축 공동대표폐사지란 예전에 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사라지고 빈터만 남은 곳을 말한다. 대표적인 폐... 2022-01-16 18:23
전범선 | 가수·밴드 ‘양반들’ 리더국민의힘 대선 선거대책위원회 이름은 ‘살리는 선대위’였다. 희망을, 정의를, 국민을, 나라... 2022-01-16 18:22
정환봉 | 소통데스크 겸 불평등데스크일본 작가 에쿠니 가오리는 글을 쓰는 일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글자에는 질량이 있... 2022-01-16 18:22
김진해 | 한겨레말글연구소 연구위원·경희대 교수모든 글은 편집이다. 본 것, 그중에서 몇 가지만 남기고 나머지는 버린다. ... 2022-01-16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