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희 ‘반갑다 친구야!’ 사무국장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차를 타고 낙동강변을 지날 때면 부질없는 생각만 했다... 2018-01-15 18:25
조경애 건강세상네트워크 고문 아동수당이 논란이다. 지난해 12월 국회 예산안 처리과정에서 여야 3당이 아동수당 대... 2018-01-15 18:25
철종 (1831~1864) 1864년 1월16일에 숨진 조선의 임금 철종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철종이 어리석었다고 믿고... 2018-01-15 18:24
임범 대중문화평론가 술맛 나게 하는 얼굴들이 있다. 술 잘 먹는 친구와 식당에서 점심 먹다가 우연히 술 잘 먹는 ... 2018-01-15 18:23
박종현 경남과학기술대 경제학과 교수 백년 전 서양은 세계화와 기술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경제 전체의 부가 커... 2018-01-15 18:23
김이택 논설위원 “임종석, UAE의 ‘74조 원전’ 불만 무마... 2018-01-15 18:05
지난달 30일로 탄생 100돌을 맞은 윤동주(1917~1945)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에 나오는 시들을 20대 초반... 2018-01-15 17:57
박정훈 알바 노동자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때는 304억달러의 부채 때문에 기업이 망하고 경제가 파탄 났다. 당... 2018-01-14 21:02
존 페퍼 미국 외교정책포커스 소장 최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회담 결과, 북한이 평창 겨울올림픽에 참가하는 데 합... 2018-01-14 21:02
한귀영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사회정책센터장 영화 을 계기로 그 시대 ‘주역’이던 86세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2018-01-14 20:54
김하수한겨레말글연구소 연구위원·전 연세대 교수 번역본을 읽은 사람은 원본을 읽은 사람보다 무언가 실력이 달리... 2018-01-14 20:54
김연철 인제대 통일학부 교수 오랜만의 남북교류다. 북한의 예술단이 오고 응원단이 온다. 오랫동안 중단되었던 문화... 2018-01-14 20:54
강준만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고성장 시대의 종언은 꿈의 높이를 낮추거나 욕망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포기하는 ... 2018-01-14 20:54
김곡 영화감독 화병은 불(火)이 뭉친 병이다. 불이 뭉친 이유는 그것이 쉽게 꺼지지 않는 불이고, 쉽게 꺼지지 않는 이... 2018-01-14 20:54
“또 한 해를 열심히 살아, 빛나는 2019년 기해년을 맞았구나. 축하하고 감사해! 나이를 먹을수록 남은 수명은 줄어들겠지. ... 2018-01-14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