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숙 구술생애사, <할배의 탄생> 저자 1월1일 엄마가 내려갔다. 정확하게는 엄마를 내려보냈다. 같은 실버... 2018-01-07 18:07
유럽에서 1648년 성립한 베스트팔렌 체제는 이후 국제 질서의 토대로 확산됐다. 베스트팔렌 평화조약은 30년 전쟁의 산물이... 2018-01-07 17:57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온통 눈 덮인 산처럼 하얀 종이 같은 미지의 시간이 우리 앞에 놓였습니다. 어느 누구도 가보지... 2018-01-05 19:35
은유 작가 평일 오후에 이런 적은 처음인데 싶어 연신 창밖으로 몸이 기울었다. 정류장이 코앞. 신호가 몇번 바뀌도록... 2018-01-05 19:35
신현준 성공회대학교 교수·대중문화 평론가 2018년 벽두에 ‘크리틱’에 이름을 내민다고 하니 ‘올해의 키워드에 대... 2018-01-05 19:33
안재승 논설위원 2014년 12월8일 밤 대한항공은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 회항’에 대한 사과문을 급히 발표했다. 사건... 2018-01-04 18:15
이종규참여소통에디터 작년 한해는 기자들에게 ‘상실의 시대’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기레기’라는 조롱이 봇물을 ... 2018-01-04 17:56
장흥배정치경제연구소 대안 연구원 1980년대 초반의 중학교 시절, 태국의 한 여성이 주로 관광객을 상대하는 도시의 성매... 2018-01-04 17:44
김진영철학아카데미 대표 새해가 왔다. 새해가 오면 누구나 꿈을 꾼다. 도래할 시간의 숫자들만이 가득한 캘린더가 스... 2018-01-04 17:44
김종철<녹색평론> 발행인 한-일 양쪽 정부가 타결했다는 2015년 12월의 이른바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합의’라는 ... 2018-01-04 17:42
이 땅에서 태어나 자랐는데도 이방인처럼 살았다. 공감할 줄 아는 이도, 이야기를 들을 줄 아는 이도, 진심 어린 배려를 아... 2018-01-04 17:42
진희선서울특별시 도시재생본부장 세운상가 7층엔 55년 동안 오디오를 고쳐온 이승근씨가 있다. 그 바로 위층엔 47년 ... 2018-01-04 17:41
조한욱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해병 군악대에서 트롬본을 연주하던 아버지는 음악에 소질을 보이는 열세 살짜... 2018-01-04 17:41
이용인워싱턴 특파원 ‘물샐틈없는’, ‘빛샐틈없는’ 한-미 동맹이라는 말이 풍미했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때다. 정부 ... 2018-01-04 17:37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기부금 신고자가 6만여명 줄었다고 한다. 어려운 경제와 흉흉한 사건 탓에 기부금이 줄고, 겨울마다 ... 2018-01-04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