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복경 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 연구원 지난 12월1일, 시민단체 활동가 22명이 적게는 50만원에서 많게는 300만원까지... 2017-12-06 18:17
박민희 국제 에디터 요즘 중국에서 ‘소리 없는 아우성’을 일으키고 있는 단어는 디돤런커우(低端人口)다. 하층민 ... 2017-12-06 18:17
<한겨레 인기기사> ■ 민호의 마지막 길…“한라산에 내린 눈 밟고 하늘로 가거라” ■ 2018 예산안 드라마 ‘신스틸러’ ... 2017-12-06 18:17
2013년 숨진 미국의 인기 작가 톰 클랜시의 소설 <썸 오브 올 피어스>(1991)는 벤 애플렉과 모건 프리먼이 나온 영화... 2017-12-06 17:04
제2차 세계대전 중 병력이 절대 열세였던 독일군이 파죽지세로 진격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보충병력 배치 원칙이었다... 2017-12-05 18:17
이원재 (재)여시재 기획이사, 경제평론가 거대한 판도라의 상자가 하나 열린 것 같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이라는 ... 2017-12-05 17:37
408일. 세계 최장기 고공농성이라고 했다. 자본과 합의하고 내려온 뒤 땀 흘리며 일하고 있을 줄 알았더니 지난겨울 서울 ... 2017-12-05 17:37
성차별·성추행은 한국 사회에서 다양한 위계질서 속에서 발생하는 갑질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다. 식민지와 군사독재를 ... 2017-12-05 17:37
김동춘 성공회대 엔지오대학원장, 다른백년연구원장 시험은 정규직들이 주장한 것처럼, ‘흙수저’들이 수용할 수 있는 ... 2017-12-05 17:35
이본영 국제뉴스팀장 셋이 길을 가면 반드시 내 스승이 있다고 공자가 말했다. 좋은 것은 본받으면 되고, 나쁜 행동... 2017-12-05 17:35
백기철 논설위원 올해 초 민주당 경선에서 ‘대연정’ ‘선한 의지’ 등을 내놨던 안희정이 이번에는 ‘이견의 논쟁을 허... 2017-12-05 17:25
이강국 리쓰메이칸대 경제학부 교수 20년 전 12월3일은 한국 정부가 국제통화기금의 구제금융 양해각서에 사인을 ... 2017-12-04 18:03
너희 둘만 방공호 밖으로 내보내는 것이 아니었다. 영원히 못 돌아올 황천길로 몰아세우는 행위였다. 30년 아니 50년, 100... 2017-12-04 18:02
이정렬 법무법인 사무장, 전 부장판사 청와대 홈페이지에 ‘국민청원 및 제안’이라는 난이 있다. 어떤 청원을 해서 ... 2017-12-04 18:02
이명수 심리기획자 <내 마음이 지옥일 때>란 책을 낸 적이 있다. 제목을 놓고 설왕설래가 많았다. 부정적 느... 2017-12-04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