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4일은 평생 기억에 남을 거예요. 갑자기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에 왔거든요. 인도는 덥지만 한국은 추울 거라며 긴팔을 ... 2021-05-05 18:31
반성은 책임이 가장 큰 사람부터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정부와 당의 추락한 현실에 대해 머리 숙여 사과하고 반성해야 할 이... 2021-05-05 17:36
| 최우성 경제산업부장아이돌그룹 7년차 징크스란 게 있단다. 유독 그룹 결성 7년차에 이르면 누군가는 독자 행보에 나서거나... 2021-05-05 16:27
이도흠ㅣ한양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감사원이 전교조 해직교사 5명을 부당하게 특별채용했다는 이유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 2021-05-05 16:03
이병곤ㅣ제천간디학교 교장걷기로 했다. 작년 10월 일이다. 우리 학교 ‘기후위기비상행동’ 소속 학생 20여명이 교내 포럼을 ... 2021-05-05 15:17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문자 폭탄’ 공세로 논란을 일으킨 친문 권리당원들을 ‘강성당원’ 대신 ‘열성당원’으로 바... 2021-05-05 14:59
김민형ㅣ워릭대 수학과 교수최근 세계의 관심이 러시아의 백신 ‘스푸트니크 브이(V)’에 집중되었다. 러시아에서는 정부 허가... 2021-05-05 14:57
배복주ㅣ정의당 부대표몇 해 전, 장애 학생 부모가 특수학교를 짓게 해달라며 체육관에서 무릎을 꿇는 영상이 뉴스에서 보도... 2021-05-05 14:10
전수미ㅣ화해평화연대 변호사지난 4월15일 미국 하원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대한민국의 대북전단금지법 관련 청문회를 개최... 2021-05-05 14:09
새벽 햇살이나 저녁노을 질 무렵에는 열매 색을 분간할 수 없다는 것도 알았다. 수확은 더뎠고, 어깨, 팔뚝, 목 가림없이 저... 2021-05-05 14:08
이봉현저널리즘책무실장(언론학 박사)9000개. 국내 인터넷신문사 개수다. 감염병으로 경제가 어려웠던 지난해에도 700개 넘게... 2021-05-04 19:51
권혁철 ㅣ 논설위원베트남전쟁이 한창이던 1969년 12월1일 미국 젊은이들은 대학 기숙사, 친구 집에 모여 텔레비전 생방송을 ... 2021-05-04 19:14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4일 ‘공소권 유보부 이첩’(조건부 이첩) 조항이 포함된 사건사무규칙을 공포했다. ‘공소권 ... 2021-05-04 18:55
5개 부처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4일 동시에 열렸다.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후보자들의 각종 도덕성 논란... 2021-05-04 18:27
유산균 음료 ‘불가리스’가 코로나19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홍보해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2021-05-04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