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21일 오전 10시15분 새 국무총리 후보자를 발표한다. 청와대는 애초 이날 오전 10시 총리 후보자를 발표하겠다고 예고했으나 돌연 연기했다. 디지털뉴스팀 <한겨레 인기기사> ■ 전두환엔 ‘정의사회’ 이승만엔 ‘민주주의’…어처구니없는 대통령 장승 ■ 5·18 ‘물세례’가 시원했다는 김무성 “난 전남방...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2015 세계교육포럼(WEF) 참석을 위해 방한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청와대에서 만나 21일 예정됐던 반 사무총장의 개성공단 방문 무산에 대해 “개성공단의 현 상황 타개 등 남북문제의 진전에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했는데 유감스럽다”고 말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어 “북한의 ...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2015 세계교육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한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청와대에서 만나 최근 일본이 조선인 강제징용 시설이 포함된 근대산업시설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려고 추진하는 것에 대해 분명한 반대 의사를 전달했다. 박 대통령은 보코바 사무총장에게 “세계유산은 국가...
‘5·18 민주화 운동’ 단체가 20일 국회를 찾아 5·18 기념식 전야제 당시 물세례를 맞고 돌아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 대표는 “전혀 미안해할 필요 없다”고 화답했다. 김정길 5·18기념행사위원회 상임위원장, 김후식 5·18 민주화운동 부상자회 회장 등 5·18 단체 대표 4명은 이날 김 대표를 ...
정의화 국회의장은 20일 국회를 방문한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만나 일본이 일제시대 조선인 강제징용 시설이 포함된 근대산업시설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는 데 대해 분명한 반대 의사를 전달했다. 일본이 ‘메이지시대 산업혁명 유산군’이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등재를 추진하는 곳은 나가사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