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생계비는 쌀·라면·옷·텔레비전 등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생활필수품을 가상의 바구니에 담는 ‘마켓바스켓 방식’(전물량 방식)으로 측정한다. 현재 모두 370가지 품목이 바구니에 담겨 있다. 최저생계비는 우선 국민생활실태조사를 거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의 연구진들이 물가와 생활의 질 등 다양한 기...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초등학생의 시위용 손팻말을 교사가 빼앗아 찢은 행위를 인권침해로 판단하고, 해당 교사에게 재발방지 교육을 할 것을 학교장에게 권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인권위는 결정문에서 “학생들이 수업시간 전에 평화적으로 한 시위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시설물을 훼손하지 않았다”...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사는 27일 오전 11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능력개발원에서 장애인에 대한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공공기관이 장애인 차별 금지 및 권리 구제 등에 관한 법률(장애인차별금지...
보건복지부가 최저생계비 계측을 8월말에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이태수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학교 교수)는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위해 ‘최저생계비 한달나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7월 1일 서울 성북구 삼성동 장수마을에서 시작한 이 캠페인은 벌써 20여일이 지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