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교육

1월 15일 학생 시

등록 2007-01-14 22:06

소싸움

임하림/완주봉동초 양화분교 5학년

소싸움을 보러 갔다.

선생님들 차로 갔다.

사자와 꺽쇠와 싸우는데

사자는 800kg이고 꺽쇠는1050kg이다.

그래도 사자가 이길 거라고 믿었다.

사자는 완주소라서이다.

그런데 꺽쇠가 사자를 밀어서

나무토막으로 막은 데로 밀리니까

거기 있는 사람들은

막 넘어지고 피했다.

어떤 아저씨는 바지를 베렸다.

꺽쇠가 이기고 사자가 졌다.

왜냐면 사자가 혓바닥을 내놓고

도망을 갔기 때문이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